저는 첫째둘째때 경험을 해가지구,,,시엄니 뭐라하시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요,,저대신 항상 남편이 대변인 해주기에 반팔에 에어컨 틀어도 덥다고 찡찡댄다고 남편이 그리 얘기 해주니 아무말못하시더라구요,,어른들 눈엔 그런가봐요,,
2023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이거 기분나쁜거 맞죠?
며칠전에 셤니 스트레스로 글 올렷엇는데요 울 셤니가 자꾸 아기 춥게키운다고 양말안신긴다고 옷이 너무 짧다고… 집에서는 반팔도 입고 나시도 입고 양말안신을 때도 있는데 간혹카톡으로 사진 보내드리면 꼭 저런 소리를 하십니다 애기가 좀 추워보인다고… 이부분은 남편과 어머님이 자주 부딫혀 남편이 춥다소리좀 그만하라고 뭐라고 해줫어요 뭐라고 해줘도 똑같지만.. 며칠전에 조카네가 100일잔치땜에 집에놀러와서 집앞 프라이빗 풀빌라? 같은 키즈 물놀이? 수영장? 5시간 대여하는 곳을 예약해줘서 같이 놀앗어요 (물론 아기가 막 100일이 되어서 물에 들어가서 5분 정도 놀고 나와서 맘마먹고 잣어요 카톡으로 여러사진 보내드리다가 물놀이 간 사진을 같이 보내드렸는데 하시는말씀이 따뜻한물이겟지? 하시는데 순간 기분이 확 이상하더라고요 뭐지? 싶더라고요 그러고나서 아기가 벌써출세하는거 아니냐고 벌써 수영장을 가고 하시는데 기분이 이상하게 나쁘네요 뭐지 그럼 내가 찬물에 내새끼 물놀이 시키겟나 싶고 기분나빠서 답장은 안햇는데 그러고나서 남편한테 전화와서 애기사진좀 보내라고 말하셧다는데 사진 보내드리기도 싫고 어째야되나 싶네요
댓글
8
저는 부모님이 손자 걱정해주시는거다 생각하고~ 대답 잘해드리긴해요~~ 내새끼 걱정해주시니 감사하죠~
사진 왜 보내드려요? 스트레스받으시면서.. 전안할듯요ㅋㅋㅋㅋ 그 속에 있는 얘기를하셔야알아요~ 나중에 춥다 또 그러심 담요 덮어드리세요^^ 애기랑 저는 안추운데 어머님 자꾸 춥다하시니까 덥고계시라고... 어머님 꽁꽁 싸매주세요
저희 친정엄마인줄 알앗네요 맨날 춥다고ㅠ 친정엄마한테 맡기면 다음날 애기 태열 올라와요 그리고 이불을 목밑에까지 덮어요ㅡㅡ 그리하면 위험하다고 얘기해다 벽에 대고 하는느낌 ㅋㅋ 친정엄마니 다다다 머라하는데 시엄니면 진짜 스트레스 받을듯 저같으면 시엄니한태 단답으로 감정엄이 말할듯해여
글만 읽어도 스트레스 받네요 ㅠ 저희는 친정엄마가 잔소리하셔서 엄마랑 싸우는데 시엄니는 싸울수도 없고 참... 내새끼 아무렴 엄마아빠가 더 신경쓰고 챙기는거지 대체 왜들 그러시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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