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저도 제왕... 울언니가 유도하고 너무 고생했거든요... 결국 자분하긴 했는데 담당쌤은 1시간 더 기다리다 퇴근하고... 아가 머리가 커서 잘 안나오는데 간호사가 배에 올라타서 억지로 출산을 하기는 했는데 밑이 다 터지고... 당직쌤이 마무리 해줬는데 엉망... 둘째 때 다른 병원에서 뭘 이렇게 해놨냐고... 그때 출산하고 이틀 후에 후처치를 다시 한다고 해서 뭥미? 했거든요... 30일날 출산 못 하면 31일까지 이틀 동안 진통 겪어야 된다는 거잖아요 지금... 거기다 탯줄까지...ㅡㅡ 선생님이 자분에 목매는 이유가 뭔가요? 아가 나올 때까지 밤새고 기다려 준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