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넘넘 부러워요 ㅠㅠ
2022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혼자서 잘 노는 아가
7갤 중반쯤 됐는데 아직 엄껌?까진 아닌거같아요 화장실 다녀올게~하고 다녀오기도 하고 동네 이모들이랑 카페가서도 이모들 손 덥석덥석 잡고 일어서기 연습도 하고 ㅋㅋㅋㅋ 엄마가 주문하러 자리 비워도 찾지도 않아요 물론 조금 컨디션 안좋을때랑 졸릴때는 “음마~”하면서 울긴하는데 그때말곤 딱히 엄껌 없는데 애착형성 잘 된거겠죠? 엄마 얼굴만 쳐다봐도 웃고 혼자서도 몇분씩 잘놀아요ㅎㅎ 너무 예뻐죽겠네요
댓글
10
221일 ㅜㅜ화장실도못가고 등도못돌려요ㅜ부러워요!!!
저듀요ㅜㅠ 오히려 새로운 사람 좋아하고 잘 웃어주고 엄마는 소 닭보듯 관심 안줘요... 애착형성이 잘 안된건지 좀 걱정스럽긴 해요😭😭

호잇 그정도까진 아닌데.. 엄마가 보이는곳에 있으니 안심하고 노는걸거에요☺️
저희애두 엄껌아니에요 안보이면 두리번거리기는하는데 우루루루까꿍 두세번하다가 우루루루루루루루루루루루하면서 사라지면 그뒤로 안찾더라구요 졸리거나할때도 할머니 할아버지 교회모들한테도 잘안겨있구요 애착잘 형성된건지 걱정이에요🥲

졸릴때는 귀신같이 엄마한테 오더라구요 엄마가 있다는거 알고 안심하고 잘 노는걸거에요
화장실도못가요ㅜㅜ

아가 며칠됐나요? 고야 아직인걸까영..?

223일째요~눈앞에안보이면 걍 울어요~ 얼집도 다니는앤데 왜이럴까요? 얼집은또 울지도않고잘가요~

오잇 고야227일인데.. 알수없는 아가마음..
2022년 10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