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있는 무당집이 오히려 신모시는 공간이라 부정안타고 깨끗합니다. 생각차이겠지만 저는 임신중에도 점보러 갔었어요ㅋㅋ상가집만 안가면 됩니다. 신점은 믿고 안믿고가 커서 안믿으신다면 엄청 부정적으로ㅈ보이실듯요!
2023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104일 아기 무당집 데려가는게 정상인가요.
하ᆢ마음대로 시댁쪽에서 우리잘되게 해 준다고 무당데리고왔는데 절 이라해놓고 무당이더라구요 이게 맞나요. 솔직히 전 찝찝해서 하기싫다고. 애기 데리고나왔습니다 어쩔수없이 신랑 혼자 들어갔는데ㅠ 이해가 안되서요. 제가 화내야 될 부분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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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한것도 찝찝하네요. 무서운 시댁이네요 헐.......... 평범하진 않습니다. 대부분이 이상하다보는게 정상입니다. 그런곳에 너무 빠지셨네요;;, 미리 알았으면 아예 안갔을건데 왜 속이고 오라했냐고... 돈 날린거 나땨문이 아니다 하세요! 주변 사람들 다 이상하다했다하고!

저도 처음에 들어갔을때 부터 이상하드라구요. 한복입히고 조상님한태 절 하고 애기랑 저 신랑 잘되게 해 주세요 1시간동안 기도 한다는데. 분위기 자체 싫더라구요
아무말없이 절 이라해놓고 우리 잘되게 기도하자면서 막상 가보니간 한복입고 스님도 없고 이상하고 찜찜해서 저 안하겠다 하고. 신랑도 안하려가 신랑만했네요ㅠ
아..... 진짜 집에키우는 나무가 사람키보다 크면 기운뺏어간다고 여인초 자르시구, 집에 뭐가있으면 좋다구 마음대로 가져다 놓으시고 ( 인테리어파괴범..) 이정도만 해도 힘든데 무당집이라뇨!!! 진짜 왜들 그러시나요 , 교회or 성당 다닌다고 해버리세요 어머니 요즘시대에 그런거 안믿어요 하시구...
아...그쪽을 믿으시는구나, 아기 데리고 나왔다고 막 부정탔다고 하시는건 아닌지 괜히 걱정이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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