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긴줄ㅜㅜ 만삭때 찍은 사진보는데 엊그제 입은 옷 똑같은거 보곤 눈물이 났어요 흑
2022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아직도 임부복 입고있어요ㅠ
둘째낳고 이제 10개월째인데 이노메 배는 전혀 들어갈기미가 안보이네요ㅠ 이제 자크잇는바지는 제사이즈로 사면 엉덩이가 안들어가고 엉덩이가 들어가면 나머지 부분이 헐렁하고ㅠ 밴드바지도 입으려고하면 배가 두분단 으로 나뉘면서 파고들고ㅠ 그러다가 결국에는 다시 임부바지로 돌아와버렸네요ㅠ 슬프지만...볼록한 배가 세상 편한건 어쩔수가 없네요ㅎㅎㅎㅎ 그냥 아침부터 우울해서 주절주절 떠들어봅니다ㅠ
댓글
6
ㅋㅋㅋㅋㅋㅋ 저만 그런거 아니였군요..? ㅠㅠ 저도 그래요.. 임부복 왜이렇게 편한겁니까.. 얘를 놔주고 불편하게 입어야 자극 받아 살도 좀 빼고 빠질텐데 놓아주질 못하겠네요 ㅠㅠ 예전입던 옷 입으면 그 태가 안나 속상해서 다시 또 큰 옷으로 돌아가요 ㅠㅠ
극공감이되네요 ㅠㅠ저도 10개월차인데 아직배가....ㅠㅠ옷은무조건 박시한거로입네요 슬퍼요 진짜 뭘 많이 먹지도않은데..육아는 힘든데 살은안빠지네요
저두 아직 임산부팬티입구 옷은 늘 박시하게... 바지는 츄리닝 고무줄바지 필수구요!! 임부복도 계속입구잇어요🤣 몸무게는 돌아가두 임신전에 입엇던 옷은 왜 못입는걸까요🥲🥲
저는 원래 박시한옷 좋아했어서 다 맞긴한데.. 태가 안나요ㅎㅎ 뱃살 그것은 아가를 안정적으로 안기 위한 천연힙시트ㅋㅋㅋ 그리고 울 회장님 엄마 멱살잡기가 취미시라 목 늘어날까봐 임부복으로 입고 다녀요ㅎ 소중한 제 옷 늘어나면 안되니깡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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