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가도 100일 넘어서 스트랩 뗐어요 ㅠㅠ 진짜 스트랩 안하니까 손가락 꼬물대고 뒤집고 움직임에 잘 놀라고.. 근데 그것도 한달 고생하니까 움직임에도 익숙해지더라구요~ 그 한달을 아가가 아닌 엄마가 고생해야해서 문제죵^^;
2022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잠을 안자려는 아기..
지금 182일된 남자아기입니다. 신생아때부터 모로반사때문에 겉싸개+속싸개로 꽁꽁 묶어두고 재웠어요. 근데 뒤집기하면서부터 새벽에 깨서 계속 뒤집으려고해서 뒤집지말라고 더 묶고 재웠네요ㅠㅠ 그래서 그런지 아직도 속싸개+겉싸개 안하면 손을 꼼지락꼼지락 가지고 놀구 자질 못해요. 너무 피곤해서 잠들어도 몸이 움직이면서 금방 깨구요. 지금은 뒤집기 되집기 잘하고 놀때도 뒹굴뒹굴 노는데 잠을 들지 못하네요..ㅠㅠ 다른엄마들은 아가들 낮잠,밤잠 어떻게 재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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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반사 심했는데 아기가 속싸개, 모로반사 이불 같은거 너무 답답해해서 그냥 베개로 살짝 눌러주면서 재웠어요. 그래서 그런지 이제는 아무것도 없어도 자다가 몸 움직이는데 안 깨고 잘 자요!! 언제까지 속싸개 해서 재울 수는 없으니 베개나 뒤집기 방지 베개 같은거 활용해보세요
저희 아기가 그랬었어요 신생아때는 잘 잤었는데 4개월에서 5개월 사이에 낮잠을 안자서 저 하루종일 밖에 있었어요; 유모차 타면 그래도 조금은 자거든요^^; 그러다가 도저히 안되서 수면 교육했더니 조굼 나아져서 지금은 다시 낮잠 1,2 자네요!! 저도 186일 됐어요

유모차! 저희는 아기띠 하면 20~30분은 자주네용ㅠㅠㅎㅎㅎ 오! 저희 아가랑 2일 차이네용 또래 반가워요~🤗

ㅠㅠ 저는 유모차 끌구 하루에 세번 나갔어요… ㅠㅠ 진짜ㅡ반가워요 !! ㅎㅎ
저희애기도 모로반사가 너무 심했는데 50일쯤부터 허그곰에 재웠고 뒤집기 시작한 뒤로는 허그곰에서 탈출하려고 새벽에 용쓰고 울더라구요ㅠㅠ 그 뒤로는 그냥 바로 눕혀서 재우고 새벽에 뒤집기하고 울고 옹알이 해도 너어어어무 피곤해서 그냥 내버려뒀더니 엎드려자고 옆으로 자고 지 알아서 다시 잠들더라구요ㅎㅎ 애기 소리에 바로바로 깨고 긴장하면서 잤더니 스트레스도 넘 심해지고 예민해져서 남편이랑 상의 후 심하게 우는 경우 아니면 그냥 무시하고 자요ㅎㅎ 약간의 무시도 필요한거 같아요ㅎㅎ

저도 이래봤는데 새벽1시~5시까지 혼자 놀았더라구용ㅠ 하루 총잠시간 9시간 이전이면 수면부족이라고하던데 그날 결국 낮잠도 꽝이여서 딱 9시간잤어요ㅠㅠ 콩알맘 아가는 그날 이정도까지 안자진않았죠?ㅠㅠ
허그곰에 옆으로재워요 바로눕혀재우는버릇해야하는데 뒤집기해서잘때도그럴까봐 더불안한것도있구요 낮잠은괜찮은데 밤에자고 일어나면몸부림많이쳐서 세로로 재웠는데 베게채로 가로로누워잇던가 베게탈출해있네요ㅠ

저희아가도 허그곰으로재우는대 아침에보면 천장보고자고잇고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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