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저요 저는 운동부족인가 했어요, 말할때도 숨차고 계단 조금만 오르면 헉헉대서…
2022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숨쉬는게 벅차요. 원래 이런가요?
원래도 기관지 및 만성비염으로 숨쉬는게 좋지 못하긴 했어요. 근데 그건 코세척하고 가습기 틀고 하면서 해결이 가능했는데.. 15주차 들어서니 폐활량 못따라가는 거처럼 숨이 벅차기 시작했네요. 천식환자 처럼 헉헉 대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답답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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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기전에 누우면 너무 불편해요ㅜㅜ
가만히 계시는데 그러는거면 병원에 한번 말씀 드려야 할 것 같아요...ㅠㅠ 이게 움직이거나 뭔가를 하거나 말을 하거나 하면 임산부로서 숨이 찰 수 있다고 할 수 있는데, 휴식을 취할때도 그런거라면 그 문제는 바로 잡아야 할 것 같아요!!
저는 알르레기성 비염?끼가 좀 잇다고 진단받앗엇는데 임신하고 현재 14주차인데 일할때(말하는 직업) 헉헉거리는 스스로를 자주 발견하고잇슴다.. 뭔가.. 호흡이 딸리는... 저는 평소에 숨쉬는거에 문제가잇다고 느낀적은 별로없엇어서.. 평소 좀 그러셧다면 임신하구 더 힘들게 느껴질수잇지않을까용?!🤔

안그래도 여러가지로 임신하고 나타날 수 있다는 모든 증상이 다 나타나고 있어요😭 원래도 예민 보스인데 임신하고 더하니 부대끼네요.ㅜ 화이팅입니다.
저두 그래요 ㅎㅎ 계단 몇개만 올라가도 어후~

가만히 누워있어도 그래서.. 두사람 분의 산소를 운반해야하니 생기는 현상인건가 싶다가도, 지금도 이런데 애를 어찌낳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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