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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부우~

평소에 투레질을 많이 하던 아가인데 아빠가 아가 배에 부우~하면서 배방구 해주면 웃고는 하더니 요즘은 제 팔 다리에 대고 부우~ 하네요 ㅋ 입을 이~~만큼 벌리고 다가와 엄마 얼굴도 깨물고 팔도 깨물고 다리도 깨물고(이빨자국도 냄;;) 감기에 걸려 코가 간지러운지 엄마 귀랑 머리카락을 꼭 잡고 얼굴에 부비부비해서 침과 콧물을 하나가득 묻혀주는 우리아들 유쾌하지 않을 느낌일텐데... 왜이리 간질간질 기분이 좋은가요 ㅋㅋㅋㅋ

댓글

2

  1. 제 무릎을 으오아아앙 물고 고개를 흔드는데 정말 너무 귀엽고 이쁘면서도 넘 간지럽고 웃겨요🤣

  2. 맞아요ㅋㅋㅋ 저 진짜 간지럼 못참는데 특히 잠올때 온 몸을 치대고 빨고ㅋㅋㅋ 한번은 너무 간지러워서 살짝 밀었는데 또 와서 빨고🫨 누워있다 뺨 맞아도 용서되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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