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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직장이 힘들어서 죽상인 남편

지금 임신중이라 항상 즐거운 것만 생각하고 좋아야하는 때인거같은데 남편이 직장에서 사정이 좋지 않은지 종일 축 쳐저있고 앓는 소리에 우울해있어요. 애기랑 저를 생각하면 밝게 대하고 행복하게 해줬으면 좋겠는데 맨날 힘들어서 우울해하는 남편이 좀 너무하다 싶어요. 제가 이기적인 생각을 하는걸까요. 남편이랑 얘기하면 저까지 다운되네요.

댓글

5

  1. 이기적이신것 같아요….정작 남편본인은 얼마나 힘들고 답답하실까요….앞으로 태어날 아가생각에 얼마나 걱정이 많으실까요 …저같으면 신랑이 힘내도록 옆에서 제가더 노력할것 같아요

  2. 남편두 이해가 가고 쓰니님두 이해가 가영 ㅠㅠ 그래도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털어놓고 싶은 마음이신거 같지만, 조금은 쓰니님두 한계에 부딪힌더 같으니, 남편분에게 힘들다 이야기 해보심이 좋을거 깉고, 회사 이야기는 동기들이랑도 좀 많이 나누고 오라고 하면 좋을거 같아요... ㅠㅠ

  3. 아오.. 옆에서 계속 그러면 넘 힘들것같은데요 ㅠㅠ 남편분 다독여가면서 얘기해보셨어요? 힘들것같은데 옆에 사람은 더 힘들어요😭

  4. 가장이니까요ㅠㅠ게다다 회사 사정이 좋지 않으면 힘들수 있죠 애기도 태어나면 책임질 가족이 늘어나는건데 얼마나 생각이 많겠어요 전 이해해주고 다독여줄거 같아요 저럴땐 내감정보다 상대 감정을 우선시 해주는게 좋을거 같어요

  5. 감정은 전염이 된다죠😥 좋은 소리도 계속들으면 힘든데ㅜㅜㅜ 신랑분과 거리를 쪼금 두는건 어떨까요?! 신랑분도 본인의 마음을 추스르는 시간을 가지고 괜찮아지면 래미님과 대화하기! 부부니까 서로 안좋을때 위로하고 그래야하지만ㅜ 그것도 계속계속 그러면ㅜㅜ 서로에게 마이너스 일것 같은데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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