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11주차고 8~9주차부터 배가 나오더니 지금은 빵빵하게찼어요 마른체질에 배도없엇는데 풍선같아요 ㅠㅠ 43키론대 배는 5개월은 더되보입니다ㅠㅋㅋ
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마른체형 임산부님들 배 나오셧나요?
10주가 다되어가는데 그냥 똥배만큼만 나온것 같구... 임신후에 몸무게 늘기는 커녕 1키로 빠졌네요 배부르게 먹으면 울렁거리고, 고기들은 냄새나서 쳐다보기도 싫구요. 2~3시간마다 야채,과일, 맨빵 위주로 먹어가고 있는데, 배도 안나오는 것 같고 가슴도 뭐 그~렇게 커지지않았구(원래 작은가슴이여요.. 가슴도말랏어요) 살도 안찌니 걱정이에요. 미국에 사니 한달에 한번씩 오라고 해서 병원가기아직 2주반이나 남았는데 대체 애기가 크고 있는건지 아닌지 걱정입니다 저같으신 분 있으신가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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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주차 됐는데 아랫배가 나왔다는 느낌보단 살짝 부었나? 싶을 정도구요 가슴도 a컵이었는데 지금은 꽉찬a컵 정도에요ㅎㅎ 입덧은 거의 없는데 입맛이 없어서 3키로 빠졌어요 저는 병원 매주가는데 애기는 잘크고 있어요 걱정마세용
10주차인데 1키로 빠졌고 똥배랑 엉덩이 허벅지가 좀 두꺼워진 느낌....
저는 10주차인데 몸무게는 큰 변화없구 배는 아침공복에 거울로 매일 체크하거든요! 요즘 아랫배가 아주 살짝 뽈록하게 나오고 특히 골반위쪽으로 살도아닌 무언가가 나왔더라구요 신기해요..!!
제가 첫째 아이 임신때 마른체형이었어요. 12주부터 아랫배가 살짝 뽈록 해지더라구요. 그전까지는 티가 전혀 안났어요.. 입덧으로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하고 있는데 배는 안나오니 어디가서 임산부라 하기도 민망할정도였어요. 5,6 개월됐을때에도 옷으로 잘 가려입고 나가면 말하기전까진 아무도 모르더라구요ㅠㅠ 그대신 마른사람일수록 태동은 빨리 느낀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15주때 태동느꼈어요. 지금은 둘째임신중인데.... 입덧시작할때쯤부터 옷들이 안맞기 시작하고 ㅠㅠ 임신5개월된 배에요 ㅋㅋㅋ 저도 해외인데, 첫째때는 미국엄마 톡방 가입해서 사람들이 올리는 배크기 사진 보면서 비교하고 그랬던거같아요. 저도 담주면 3주만에 병원가요 ㅠㅠㅠㅠ

모카님도 해외계시군요! 3주만에 부르고 한달만에 부르는게 좀 당연한것 같기도 하지만 임신초기엔 불안해서 자주가고싶어진것 같아요ㅠㅠ 저는 지금 첫임신이라 그런것도 있나봐요! 입덧도 한몫하는 것 같군요. 태동을 빨리느낀다니 그건 너무 기다려집니다!! 감사해요

맞아요 저도 첫째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매일매일이 궁금해서 다음 예약까지 기다리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둘째도 마찬가지인거같아요 ㅎㅎ 그래도 한번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출혈이 있거나 위험한 증상 있지 않은 이상 걱정은 덜 되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주 초음파로 확인하고 싶긴 해요 ㅎㅎ 그점은 한국에 계신 분들이 부럽더라구요.. 미국은 아시다시피 병원비용이 보험이 있어도...ㅋㅋㅋ😂 태동느끼기 시작하면 덜 불안해질거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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