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래서 셋째로 인해 연달아 쉬는중이에요 참고로 둘째랑 14개월 차이에요 엄마의 조리에 따라 몸은 달라지네요
2023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저 같은 산모님 계실까요? ㅋㅋ ㅠ
4월달에 출산햇고 60일정도 지나가고 있어요! 다름이 아니라 육휴하고 잇는 상태에서 복직(내년 7월)전에 둘째까지 출산하고 싶어요… 저랑 같은분 계실까요…? ㅠ ㅋㅋㅋ 동지를 만나고 싶어서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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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맘님같은 마음이에요~ 제가 적은줄ㅋㅋ 노산이기도 해서 둘째 가질거면 얼른 가져야하는데 여름까진 보내고 시도해야하나 고민중이에요~ 너무 빨리 가지면 제몸이 무리될까 싶어서요ㅋㅋ

글죠 ㅠㅠ 저는 30대초반인데도 와 이렇게 몸이 망가질줄 몰랏아요 임신중에는 다들 임신햇냐면서 배도 늦게 나왓고 딱히~ 크게 이벤트가 없어서 저도 임신체질인가 싶엇거든용 근데 출산하자마 배에 힘이 안들어가니 똥이 안나오공 ㅠ 허리는 무너져 내리는게 느껴지고 글다보니 무릎도 아프고 손마디마디가 저릿저릿 거리구 하루하루 천국과 지옥을 왓다갓다해요 ㅠ
저도 생각중이요! 와.. 아가 나오니까 너무 사랑스러워서 두고 어떻게 회사가나 싶네요ㅠ 부모손이 필요한 나이인데 양가부모님께 맡기기기만도 싫고 말이죠~ 근데 또 지금 첫째가 둘째나오면 서운해할까봐 미안하기도 하구.. 지금 아이 사랑 듬뿍 주고싶은데 말이죠ㅠㅠ ㅎㅎ

그니깐요 ㅠㅠ 완전 양가감정이라니까요 ㅠ 첫째가 너무너뮤 미티게 이쁜데 또 직장 생각하면 육휴때 둘째까지 해치우자라는 생각인데 그럼 첫째한테 미안할꺼 같규 ㅠ 힝
저듀요! 현재까진 복직생각없는데 어차피 둘째 낳을거 육휴끝나기전에 임신해서 미리 육휴 당겨 받을꺼 다받고 퇴사하는게 제 생각이에요😀

ㅋㅋㅋ 저도 그렇게 생각하기도 햇는데 그러기엔 ㅋㅋㅋ 눈치가 보여서 아직은 첫째 육후기간에 해결하고 복직하자 인데 용기를 내야할까봐요 …ㅎㅎㅎㅎ

사실 저듀 그래용...육휴 대체자를 기간제로 뽑아둬서 회사엔 미안하지만 제 마음이 퇴사쪽으로 기울어서요ㅠ 저는 5월 복직이라 내년초부터 둘째 노력하구 출산하면 2년 터울되어서 딱! 일꺼같아요ㅎㅎㅎㅎㅎ 복직해도 아이 봐주실 양가 부모님이 맞벌이라 어린이집뿐인데 퇴사하고 아이키우며 육휴중월급+퇴직금+사후지급금+실업급여 받으면서 천천히 생각해보려구요

완전… 개꿀입니다…!후기 알려쥬세요!!! ㅋㅋㅋㅋ 워킹맘으로써 너뮤 너무 부러워요요 !!
저두요!! 어린이집 보내고 직장가야지~~ 했는데 막상키우니까 얘를 어떻게어린이집보내ㅜㅜㅜㅜ 직장가도 맘 안편할것같고 하나 더 낳아서 같이보내면 좀 더 맘이 놓일것같아요.. 돈도없긴한데 ㅠ 그래도 애가 너무 예뻐서 .. 또 다시 직장다니다가는 못나올것같아서요 ㅋㅋ 힘들때 한번에 힘들자!!

글죵…? 저두요 ㅠ 진짜 낳기전에는 무조건 분리수면이랑 얼집 복직전에 보내야햇는데 무슨!! ㅋㅋㅋㅋ 맨날 물고 빨고 하면서 시집도 못 보낼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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