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에서 더 많은 베동글을 볼 수 있어요!

예비 엄빠

/ 자유주제

이식첫날..

이렇게 마음을 표현 할 수 있는 곳이 있었네요.. 오늘 동결 3차 이식하고 왔어요.. 걱정반 기대반.. 괜히 모를 불안감을 느끼는 시간 그동안의 실패로 의기소침함에 마음이 약해져 있는거 같아요.. 엉덩이 주사한번 맞기를 그렇게 무서워 했는데 이제는.. 제몸에 제가 주사를 놓으며.. 매일같이 주사를 달고 살고.. 그러네요.. 그러다 보니.. 자연임신은 정말 축복받은 임신이라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늦은시기인거 같아 속상하지만.. 포기하지 않으면 제게도 아기가 와 주겠죠?ㅠ 이번에는 꼭 아기가 와 주길 기도합니다ㅜㅜ 자연임신이든.. 저처럼.. 시험관을 통한 임신이든.. 아기를 기다리는 모든 예비엄마, 아빠가 예비가 아닌 찐 엄마아빠가 되길.. 바래봅니다..ㅠㅠ

댓글

4

  1. 힘내세요!! 좋은 소식 있으실 거에요

    1. subcomment icon

      네 그래야죠~ 감사합니다

  2. 저도 피뽑다가 실신하던 사람인데 혼자서 주사를 놓고있네요 ㅎㅎㅎ 그만큼 간절하다는 거겠죠. 이식하신 배아 꼭 붙길 바래요

    1. subcomment icon

      그런거겠죠~ 힘든과정중에 있지만 힘내봐요 우리

예비 엄빠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사업자등록번호 581-88-0127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오투타워 4층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

이식첫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