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이집 애기도 아빠한테만 꺄르르 웃네요 하루종일 돌봐주는건 엄만데 ㅠㅠ 아빠한테 지지 않으려고 낮시간동안 아기 더 많이 예뻐해주고 사랑한다 말하며 안아주고 아기 앞에서 춤춰줍니다 ㅋㅋㅋ 아빠 이길거에요
2022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잘안먹고 잘안자고 잘안싸고🥲
너무 예쁜 아기이지만 곧 200일 앞두고 잘안먹고 (원래안먹었는데 이유식 시작하고 겨우 500먹어요) 잘안자고(통잠이 뭔가요...종달새입니다) 잘안싸고(기본 3일) 그래도 잘크고 있다고생각하고 마음 다잡으려해도 2주넘게 몸무게 7키로에서 늘지않고 새벽마다 자주 깨니 육체적으로 힘든것보다 정신적으로 힘드네요 어쩜 주변에 다 이렇게 잘자고 잘먹는 아가들만 있는건지.... 비교하면 안되는데 속상하긴해요ㅜㅜㅜ 라라스 졸업, 종달새 극복, 잘먹기 매일매일 육아전쟁에 잠들기전 갑자기 우울터져서 글이라도 남깁니다 다들 시간이 약이라고 하는데 신생아보다 적게 먹는 아가에게 걱정되는 마음에 더 먹이려고 수유시간이 무서워지네요 주저리주저리 적다보니 더 속상해서 그만적고 아기 사진이나 보며 다시 힘내야겠어요 아..그리구 이맘때쯤이면 낯가림하면서 벌써 엄마 껌딱지 되는 아가들이 많다던데 저희아가는 밤에만 아빠품에 안겨서 좀떨어져서 봐야지 가끔 웃어주고 오히려 엄마를 보고 울때가 많아 애착이 잘못된건지 걱정이네요 걱정은 끝이없고 본인만 힘들어지지만 답답한마음에 글남깁니다 비슷한 아기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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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딸3.2키로태어나서 지금179일 6.5키로에 마니먹어야700대인데 이유식하곤 400~500대먹어요. 오늘지금현재 분유260먹었어요.밤12시기준으로요 이유식도 세숟가락ㅠㅠ똥은 평균하루5회구요 먹는것도없는데.. 여러번 병원쫒아갔어요..헌데 5키로이상이면 이상은없는데 아기가작으니 비타민D.아연영양제먹이라네요.. 그리고 엄마껌딱지는 한순간에 됐어요. 저도 우리아간 왜엄마를안좋아하지24시간 같이자고 끼고사는건엄만데 내가뭘잘못하구있나 걱정과고민마니 했는데.. 어느날 정말 자고일어나니 갑자기 껌딱지 ㅋ .요즘은 너무힘드네요.. 딸이 저만봐서 독박육아해요 자다가도 10번은깨서 저확인하고 다시자고ㅜ 기다려보세요..엄마껌딱지될꺼에요!!

댓글 감사합니다ㅜㅜ힘내볼게요
저희 애기두,, 신생아 때 훨씬 잘먹어요,, 요새는 잘먹으면 700중반,, 600겨우 넘기는 날이 허다 해서 고민입니다유ㅠ

저희아가가 그정도만 먹어줘도 좋겠네요ㅜ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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