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애매해서 조리원에서 따뜻한온도로 분유 하나 타주시더라구요
2023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분유 온도&온수 정수기
낼 병원퇴원하고 조리원가는데, 조리원 가기전까지 혹시나 분유탈까봐... 분유탈때 온도 어떻게 맞추세요? 그리고 정수기 온수물 써도되나요? 온수 꺼놓고써서, 온수 쓰려면 킨다음 정수기가 한번 끓이는것같거든요? 그거 온수 써도 될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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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유저
조리원이 많이 먼가요? 병원에서 먹고 바로 출발하면 분유 탈 일 없어요. 아니면 신생아실에 분유 타달라고 하면 되구요. 보통 조리원 멀어도 30분 거리라 괜찮을 건데요.

집가서 씻으려구요..ㅎ 그러고 짐싸고.. 가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서 차라리 먹고가려구..


탈퇴한 유저
할 일이 많은 거군요... 다들 그냥 끓인 물 쓰나보네요. 저도 분유포트 사서... 정수기는 생각 안 해봤어요.
돌때까지는 정수기는..혹시몰라서 안쓰구 100도로 끓여서 식힌물 70 + 100도로 끓여서 완전히 식힌물 두개해서 70도 물로는 분유녹인다? 생각하고 나머지 완전식힌물로 양맞춰주면되요

탈퇴한 유저
정수기 100도씨로 물 끓여주는 건가요? 팔팔 끓여야 균 제거하고 배앓이가 없어서요 그냥 정수 물 쓰신다는 분도 보긴 했는데 혹시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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