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둘째고 예정일이 12월 말 1월초 나오는데 ㅋㅋㅋㅋ 지원금이 연 4백차이가 나서 현실적인 맘에 1월에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도있습니당 😂
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1월생이고픈데...
13주 6일이에요 초음파를 볼 때마다 하루씩 줄더니 1월 초이던 예정일이....ㅠㅜㅜㅜㅠㅠ 예정일이 왜 12월로 바뀌었을까요. 너무 잘 커주는 덕일까 다행히 정상 수치 범위에 심장도 정상으로 뛰고 있대서 감사하지만.. 직장인이다 보니 회사에 또 알려야 하고.. 생각만 해도 피로도가 쌓이네요ㅠ^ㅜ 저처럼 예정일 당겨지고 있는 분 있으실까요?..
댓글
18

아..현실적인 마음은 생각을 또 못했네요ㅎㅎ 그럴수도 있겠네요^^ㅎㅎ
예정일이 꼭 다 맞진 않아요 그리고 크기에 따라서 조금씩 당겨지기도 하고 그래요 전 철째때 예정일 다지나서 신ㄹㅎ없어서 제왕도했는걸요

아..? 예정일이 지나도 그럴수가 있군요 걱정을 내려놔야 겠어요ㅎㅎ
말그대로 예정일이니께 걱정마쉐여!

예정일은.. 예정일일뿐 ㅜㅠ 네에 감사해요:)
저는 첫아이 제왕이라 둘찌도 제왕인데 1월1일예정이라.....또 연말생 아기 당첨이요ㅋㅋ 만나이로 하지만 반에 구성되는건 연도라서 연초로 낳고싶었는데 맘같지않네요ㅋㅋ 11월 첫아이 아직도 사람들이 나이물으면 한국나이5살이요 이러네요ㅋㅋㅋㅋ애미가 아쉬워서

아이고...그렇군요ㅜㅜ...저도 12월 말이면 아쉬울것 같긴하네요ㅠㅜ
건강히 잘크면 머든좋쥬 ㅠㅠ

오쁨파파님 말에 힘 얻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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