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만 해도 뚫고 나올 기세였는데 오늘은 어제보다 얌전해서 오히려 걱정이요 ㅎㅎㅎ 가끔 윽 소리나기도 하지만, 폭풍태동 느껴지는게 너무 감사해요 ㅎㅎㅎ
2023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밤마다 엄마 괴롭히는 아들 ㅠㅠ
정말 자려고 눕기만 하면 귀신같이 폭풍 태동에.. 좀 잠잠해진다 싶으면 딸꾹질 시작으로 당최 편히 잠을 잘 수가 없네요 ㅠㅠ 이제 방빼려면 한달정도 남았는데.. 다들 뱃속에 있을때가 좋다고하는데 저는 정말 고생하더라도 빨리 아가랑 분리(?)당하고 싶네요..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아가때문에 잘 못주무시겠죠?
댓글
7
와..댓글하나하나 어쩜이리공감될까요ㅜㅜㅋ
ㅎㅎ저도..밤에 주로 노는 따님덕에 겨우자도 새벽마다 깨요ㅎㅎ딸쿡질하면 금방 안하게해주고싶어서 이리뒤척 저리뒤척..요샌 혼자서 멈출줄도 알아야지 싶어서 가만히 냅둬용 제몸도 들썩들썩 꿀렁꿀렁~
오! 진심 제가 쓴 줄 알았어요. 정말 밤마다 미치겠어요ㅠ 저도 얼른 애기가 방 빼면 정말 좋겠어요!
장난아니예요 꾸물꾸물하면서 ㅋㅋ 그리고 배가 너무 불러서 잠을 잘수가없어요 ㅜ 밤이 너무 두려워요 ㅜㅜ 저도 언능 출산하고 편하고싶은데 다들 뱃속에있을때가 좋타고하더라구요 이래도 불편 저래도 불편 ㅜㅜ 오늘밤도 어떻게보낼지 걱정이예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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