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고영희님도 그래요ㅎㅎ 이미 임신전부터 제 배위에서 잔날이 많아서ㅠㅠ 그래서 요즘은 제 위에 올라오려고 하면 일부러 ‘악!’ 이렇게 말하면서 옆으로 돌거나 침대 아래로 내려요ㅎㅎ 그리고 함께 자는걸 원하는것 같아서 발 아래에 담요 두었더니 요즘은 발 아래에서 자더라구요~😂
2024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우리집 냥냥이들이 자꾸 배 밟고 지나가요 ..
집사가 만만한지 누워있는데 밟고 지나가명서 만져달라고 시위하는데 .. 배 위에 올라와서 앉아잇기도하고 자기도하고 ㅋㅋㅋㅋ 잘때가 특히나 더 심한데 내려가라고 해도 어느새보면 밟고지나가고잇음.. 슬픈 집사의 운명.. 가끔 가슴밟고 지나갈땐 레알 악 소리지름.. 조신히 있어주라 냥냥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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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냥이들도 그래서 (거의 5년정도) 배에 점프하려할때 몇번 붙잡고 얘기하고 누워있을때 자동적으로 손으로 배가리고 있어요 어느순간부터 조심해주더라구요?ㅎㅎ
냥이는 아니지만 전 첫찌가 9개월인데 제 배를 잡고 일어나거나 제가 앉아있음 아랫배에 머리를 가끔 쿵 하고 누운데....🫠🫠🫠 동생있으니 조금만 살살해죠 해도 말을 못알아 먹고 계속 웃는데.... 모유수유를 한 기억이 나는지 브라 안차고 있으면 물어서 넘 아파요 이도 있어서 눈물이 그렁그렁 한답니다🤣🤣🤣
제가 쓴 글인줄..ㅋㅋ 첫째냥이가 관심이 필요할때 항상 앞에와서 배를 밟고 다녀요. 잘때는 못들어오게 하고 있는데 가끔 점프하거나 우다다 할땐 진심 걱정이 될정도의 파워ㅋㅋ..ㅋㅋ
ㅎㅎㅎㅎ 상상만으로도 넘 귀여운(?) 풍경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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