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동생애기가졌을때 강아지 고양이해서 3마리 키우고있었는데 괜찮았어요 조카 5살인데 강아지들이랑 고양이랑 잘지내고있어요
예비 엄빠
/ 자유주제
시어머니가 강아지 파양하래요..
6년 키운 댕댕이가 있는데 대형견 맹견도 아니고 소형견이에요 ㅠ 푸들이라 털도 안날리고 순둥이에다가 입질교육 확실히 시켜서 한번도 가족이나 다른 사람을 할퀴고 문적이 없거든요 근데 자꾸 시어머니가 임신하면 강아지 파양하거나 본가에 맡기라는데 왜 그러는거죠? 강아지는 제 가족이나 다를 바 없는데 물건 마냥 버리던지 다른데 맡기라 하는게 어이가 없어요;; 나중에 강아지가 저희 안볼 때 애기 해코지 한다 어쩌구 저쩌구 거리시는데 어차피 시어머니 말씀 귓등으로 들었고 강아지 키울 생각이지만 다른 분들의 의견도 궁금해서 써봐요!
댓글
10

탈퇴한 유저
무시하세요~ 진짜 사랑으로 키워도 모자를 강아지인데ㅜㅜ 6년이 보통세월도 아니고 강아지도 말만 못할 뿐 감정 다 느껴요
저는 3마리나 키워요 물론 임신하고 출산후에도 키울꺼구요~ 저희시어머니도 개 이제 그만키워라는 식이에요~ 돌려서 말하시는듯 해요~ 시어머니 강아지 아니잖아요~ 같이 잘 지내는거 보면 더이상 얘기안하실거예요~ 주위에도 강아지 아기 같이 키우는 친구들 많아요^^

탈퇴한 유저
옛날 어른들 미신때문에 그러는 것 같아요. 무시하세요. 시어머니가 아이 키워주실거라면 모를까..
저희 시어머니도 그랬어요 애가 안생기는게 고양이 키워서 그런다고 다른데 주라는데 진짜 가족같이 생각하고 키우는애인데 너무하시죠 그러시더니 임신하면 고양이 키워주신다네요ㅡㅡ 아가는 못키우신다네요

어후 제 친구도 고양이 두마리랑 애기 잘만 키우고 있어여 ㅠ 괜한 걱정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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