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저도 커피랑 스시 못먹어서 넘 힘들어요..
2024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비오는 날이라 그런지 괜히..
너무 축복처럼 찾아온 아이라 정말 행복하지만 계획한 건 아니라서 갑자기 커피 술 등등 제약이 생긴게 좀 어색하기도 하네요 다들 그런 생각은 안하시나여 ?괜히 이런 생각하는 내가 나쁜 엄마인 것 같기도 하고 ㅠㅡㅠ 비가 와서 그런지 하소연 좀 해봤어여 앞으로 아이 만나기까지 다들 건강히 무사히 화이팅입니다 !!
댓글
12
저도 엄청 걱정했어요. 먹고싶은 커피도 못먹고ㅠㅠㅠ 그래도 아기를 위해서라면 참고 견디는중입니다
저 엄청 술쟁이였는데.....ㅋㅋㅋ 다 제약이 걸려도 행복한 마음이 제일 크네요!! 그래서 꼭 지켜주고 싶구 건강히 커주길 바라는 마음뿐~~~^^ 맛난거 마니 먹음서 홧팅^.^

총총님도 비오는날이지만 맛있는거 챙겨드시고 우리 건강히 낳고나서 다시 술 컴백해요!!!!ㅎㅎㅎ
저도 그 생각했는 걸요! 아기가 생겨서 엄마가 다시 알아서 몸이 세팅되는게 아니잖아요 ㅋ 의지로 커피고 술이고 안하고 위험한거 피하는 거지만 그거 생각한다고 나쁜엄마는 아니죠! 힘들지만 당연했던것들을 참아내는 건데 기특하다 칭찬받아야된다고 생각해요! 콩알만한데 엄마는 벌써 수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구요... 할톤 화이팅입니다!!♡

이런 생각들다가도 건강히 태어난다면 그게 전부니까 그래서 참아지나봐요! ! 안녕님도 화이팅입니다:)!!
허허 저는 마트가서 논알콜맥주부터 사왔어요ㅠㅠㅋㅋ

공감이요 ㅋㅋㅋㅋ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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