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370일차이고 엄마 아빠 맘마 있다 없다 요정도 하는거 같아요 ㅋㅋㅋ 그래서 배고프면 엄마 맘마 하면 밥주고 잘살아가고있어요(?)ㅋㅋㅋ
2022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돌쟁이칭구들 언어발달(?) 궁금해요ㅠㅠ
380일차 아들맘입니다~ 저희애기가 말이 느린건가 싶어서... 궁금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저희애기는지금 아빠,까까,아가와악어 그어디쯤 발음! 요즘들어 본인 급할때 으마?!으마?! 하거든요ㅎㅎㅎ 엄마라는 단어를 못해요....🫥 저것말고는 거의 그냥 아~~~~??!으응~~~??! 이런 소리로 거의해요! 그거아니면 혼자서 옹알이 하듯이 계속 주절주절거리면서 소리도지르구요! 다른 돌쟁이친구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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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일차 엄마 아빠 맘마 밥 짝짜꿍 말로하고 책 .사슴 .나무 .공 .(둥둥)북 .유모차. 인형친구. 자기 손 . 엄마 귀.등 어디있는지 알고 사람(할아버지 할머니 이모 엄마 아빠 )어딨는지 물어보면 얼굴로 가르키고 뻐뻐와 사랑해요도 행동으로 잘 보여줘요.
전 385일된 쌍둥이맘이에여 둘째는 언어발달이 빨라요, 엄마 아빠는 기본, 악어, 꽃, 꼼(곰), 어흥, 꼬꼬, 할무이, 어부바, 맘맘, 까까, 응가… 꽤 많은 단어들을 구사하는데 이에반해 첫째는 엄마, 아빠, 물, 꽃, 이거, 이정도만 구사하네요 그중에서도 거의 엄마가 메인이고 아빠는 정말 기분 좋을때 어쩌다 한번해요 ㅎㅎㅎ
이제 12개월인데 엄마,아빠,과자줘요, 이거줘요, 또는 과자,이거 그리고 가자 , 됐따!(뭔가하고나서 됐따) 이래요. 그리고 빠빠(헤어질때) , 아멘은 아- 만하고 감사합니다는 다- 만 해요 주변에서 말업청 빠르다고 호들갑인데 다 제가 많이 쓰고 반복하는 말만 아기가 곧잘 합니다. 예를 들어 저는 맘마랑 까까 이런말 안써서 아기가 안써요. 저는 과자랑 밥먹자 이런말 써서 얘가 과자 라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신기방기합니다.

신기하네요~ㅎㅎㅎㅎ그래도 잘해서 부럽부럽입니다😭
엄마 아빠 물 맘마는 본인이 말하고 싶을 때 정확하게 하고 강아지 지나가면 손으로 가리키며 멍멍하고 제가 참새하면 짹짹하고 어른들 대화하다가 듣고 그냥 따라하는 말이 있어요 괜찮다 등 어제가 돌이였는데 오늘은 인형으로 안녕?하니까 손흔들면서 안녕!하네요 매일 매일이 다른것 같아요 떼쓰고 뒤집어지고 도리도리(싫어) 새벽내내 울기 레벨이 점점 핵레벨이 되네요

이맘때는...떼쓰기가 시작하는 시기인가보네요?..다들 떼쓰기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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