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개월경에 끊은것같아요. 이래 끊으나 저래 끊으나 그순간은 너도나도 힘들겠지.생각하고는 그냥 버렸어요. 그리고 이제 쪽쪽이 안녕이야~ 라고 계속 얘기해주고 한 보름간은 낮잠 밤잠 울다 지쳐잠드는 어마무시한 울음떼를 경험했네요. 지금은 아가 뒹굴거리다 스스로 잠듭니다.
2022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쪽쪽이 끊으셨나요ㅠㅠㅋㅋ
16개월되면서 쪽쪽이를 거의(?) 끊었어요.. 낮에도 아예 안물리고, 잘때도 안물리구 재워요 다행히 여기까지는 어떻게 되긴했는데.. 새벽에는 물리게되네요ㅠㅠㅎㅎ 제가 새벽엔 너무 졸리니까 깨서 울면 그냥 물려버려요.. 잠에 많이 약해서..ㅜㅜ 그리고 벌써 12키로 큰 아가라 안고 달래기가 힘들어요ㅠㅠ 새벽 쪽쪽이는 좀 천천히 끊어도 되려나요..? 된다구 해주세요 흑..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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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0개월쯤에 끊었어요! 치발기로 갈아타고 그담에 끊었어요! 이제 연습하셔야 할것 같아요!
저도 못끊었어용😭😭 얼른 끊고싶지만 수족구 걸린 이후로 집착이 장난아니에요😭
아직 못끊은집...ㅜㅜ 오히려 알아서 쪽쪽이 통 열어서 물고 찾고하니 끊는게 미안하더라구요
15개월 아직 못 끊고있어요ㅎ 잠잘때만 주고있는데 이제 쪽쪽이 그만하자고 버리자고 얘기해주고있어요ㅎㅎ 그럼 말듣고 쪽쪽이 던지고 다시 찾아와버려요ㅎㅎ아직 마음에 준비가 안됐나봐요ㅋㅋ 아얘 일찍 끊거나 아님 말이통할때 끊는게 아기에게 스트레스없이 끊는방법인거같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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