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같은 맘이셨네요 흐흐흐><
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16주.. 너무나도 빼박이네요.. 띠로리

너무 딸랑구를 기다렸나봐요오 또르르 아들맘이라니.. 신명나게 재미나게 잘 키워봐야겠네요옼ㅋㅋㅋㅋㅋ 제 눈에서 흐르는건 땀일까유 눙물일까유 ㅋㅋㅋㅋㅋㅋ 성별은 상관없다 건강만 해다오 했는데 막상 아들이라고 생각하니 ㅋㅋㅋㅋ 그저 웃음만 ㅋㅋㅋ 그래도 어른들은 좋아해주시니 맘은 편하네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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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16주라 촘파 보고왔는데 선생님이 아빠 닮은것 같다며..똑같은 감정을 느끼며 웃음밖에 안나왔어요ㅋㅋㅋㅋㅋ남편이랑 아들은 이래서 좋을거야 저래서 좋을거야 나름 이야기나누며 서로 위로아닌 위로를ㅋㅋㅋ그래도 건강한게 최고! 그말이 맞는듯요😉

맞아여 ㅋㅋ 저도 남편이랑 얘기듣고는 좋은점만 생각하고 장점이 더 많다고 서로를 위로아닌 위로를.. ㅋㅋㅋ 너무 기다려서 그런가봐요오 그래도 끝까지 건강이 제일 최고!! 열달 빵빵채우고 건강하게 만나고시퍼용 🥰
허허허허 더워서 땀일거예요 분명 땀.....!

그렇겟쬬오오 땀이겟쬬오오 ..! ㅎㅎ 화이팅!! 🤣
ㅎㅎㅎㅎ 아들맘 화이팅이에요!! 저희언니도 첨엔 당황하고 겁나했는데 지금은 아들이 키우는 재미있다고 ㅎㅎㅎㅎ하네요 ㅎㅎㅎ

아들맘 화이팅이요 진짜! 재밌겟죠오오.. 아이 신나라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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