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분리수면을 안해봐서 모르겟지만...저희아기도 잘 못자고 새벽 내내 30-1시간마다 깨서 울던아기엿는데 옆에 엄마 있다는 표시만해주면 조금 칭얼대다가 잠들어용 손에 손가락을 살짝 쥐어주기도하고 팔 맨살쪽에 제 살도 닿이게 하면 칭얼대다가 자더라구요 첨엔 무조건 안아서 재워야 잠들고 내려놓으면 안을때까지 울엇는데 이제 몸무게도 좀 나가고 저도 너무피곤해서 계속 이러다가 습관들겟다싶어 한 보름정도? 울게 냅둿어요. 적어도 한시간은 넘게 울엇던것같던데 그게 다 우는게아니라 짜증도 내는것같고 울기도하고 흐느끼기도하면서 그러다가 저랑 눈마주치면 다시울고 그랫어요 불은 아기가 저 알아볼정도로 밝게만 해놓고 아기 울때 눈뜨고 저 볼때까지 계속 아기만 보고있다가 눈 마주치면 무표정으로 보고잇다가 안울면 안아주고 울면 내려놓고 반복햇는데 그뒤로 자기전에 엄마랑 낸내하러가자~이말을 막수할때부터 계속하면서 침대에 눕히니 울지않고 뒤척이다가 잠들엇어요 그러고 몇분있다가 울려고하면 내버려두니 다시 잠들고.. 지금은 잘자요 ㅎㅎ 아기가 잘 잘때까지 같이자는것도 나쁘진 않을것같아요...제 자리를 다 뺏기긴하지만...ㅎㅎ
2023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자다가 뒤집기 해서 울어요
6개월동안 통잠은 한두번 잔.. 잠을 잘 못자는 아긴데요 ㅠㅠ 뒤집기 때는 되집기를 못하니까 어쩔수없이 되집어주고 안아주고 재웠는데 이제 되집기도 마스터하고 낮에 놀땐 굴러다니면서 노는데 자다가 뒤집어지면 꼭 울면서 엄마 찾아요😑 엎어져서 잤으면 좋겠는데 잘때 어깨에도 안기대고 자는아기라 ㅜㅜ 방따로 분리수면 중이고 요즘에 자다가 한번정도만 깨서 드디어 나도 잠좀 자겠다 했는데 일주일전에 살짝 장염끼 있어서 열체크하느라 일주일정도 같이 잤는데 자다가도 저한테 붙어서 잘려고 하는 느낌이들어서 다시 분리수면 했는데 잠연장도 아예 안되고 자다가 이쪽저쪽 몸도 뒹굴거리다가 뒤집어지면 눈도 안뜨고 울어요 휴.... 들어가서 눕혀주면 바로 잠들고 잠자면서 우는건가 싶어 냅두면 십분도 흐잉흐잉 울더라구요. 더냅두면 잠도 깨버리고 ㅜㅜ 근데 뒤집어서 저를 찾는것처럼 두리번거리면서 돌아다녀요 분리불안이 온건지 ㅠㅜ 이앓인지 거의 30분~1시간마다 깨서 제가 죽겠어요.. 임신때부터 못자서 1년넘게 제대로 못자니까 저도 한계가 와서 아기한테도 짜증내고 ㅜㅜ 어떻게 해보면 좋을까요 ㅜㅜ 그냥 시간이 답일까요 ㅠㅠ
댓글
3

저도 자리뺏기고 ㅋㅋ 수면교육 다시해야겠네요 ㅠ ㅠ 울리는거 너무 맘아픈데 ㅠㅠ 휴ㅠㅠ

울리는거 맘...너무 아픈데...엄마가 컨디션이 좋아야 아기한테 더 신경쓰고 맘도 편하다는 이야기를 주위에서 하더라구요 ㅠㅠ 몇일만 맘이프면 아기도 엄마도 편하게 잘수있을테니 호빵맘님 화이팅!!!! 저희아기 방금 우는데 저 자는척.....
2023년 1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