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임신계획하고 한번에 생겨서 한방이로 지었어요ㅋㅋ
2024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태명 정하셨나요?
전부터 계속생각중인데 딱 떠오르는게 없네요 영유아기때도 불릴 태명이라 잘지어주고싶은데 너무 고민이에요 다들 어떤 스토리로 짓게 되셨는지 궁금해요
댓글
20

한방이도 좋으네요 아직도 고민중임돠
저는 갑자기 와주어서 띠용! 으로 지었어요 ㅎㅎ

저도 잠깐 그런생각하긴했는데 ㅎㅎ 저도 갑작스러워서 ㅎㅎㅎ
인상 깊었던 좋은 순간을 담아서 태명을 지어보세요 예를 들면 날씨가 좋았던 날 행복했던 날 등등이요!

날씨와 기분으로 생각해볼게요 감사해요
된소리 거센소리 ㄲㄸㅃ 이런거 들어가면 나중에 태담할 때 잘 들린다구해요! :-)

그래서 찰떡이, 씩씩이... 이런식으로 부르나봐요 얼른지어서 매일 불러주고싶은데 아직도 고민만하고있네요

탈퇴한 유저
전 아기 계획했을 때 남편이 미리 지어놓은 이름으로 태명 지었어요~

오 계획성 대단하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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