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저희 애도 속역류였고 젖병, 젖꼭지 이거저거 다 바꿔보고 맞는 거 겨우 찾고 분유 4번 바꾸고 드디어 해결했습니다! 다들 시간이 약이라고 엄청 많이 얘기하는데 빠르면 100일 전후로 좋아졌다 그러고 늦으면 6~8개월까지도 고생한대요. 근데 내 애가 언제 나아질지 아무도 모르는 거고 애는 속역류로 수유 때마다 전쟁 난 듯이 울고 힘들어하는데 그걸 시간이 약이라고 무작정 버티는 게 진짜 맞는 걸까요? ㅜ 저는 애가 수유량도 적은데 수유 때마다 자지러지고 꺽꺽대고 울면서 먹고 수유 1시간 후에도 게우고 이유없는 딸꾹질 매일 1~2회씩 달고 사는 게 조리원 퇴소 후 50일 후반까지 그랬었어요.. 진짜 속역류였다는 것도 최근에 깨달아가지고 압타밀ar로 바꾸니까 곧바로 수유량 쭉 올라가고 수유 때도 안 울고 편하게 잘 먹고 끊어먹는 일도 없어지고 트림도 꺼억 시원히 잘해요! 진짜 60~80먹던 애가 갑자기 한 번에 140~150도 먹는데 눈물 날 거 같더라구요 압타밀에 절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에요ㅜㅠ 그냥 일반 압타밀 아니고 압타밀AR 이라고 구토,속역류 전용 분유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