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게봤을까요ㅠㅠ 통증에 숨쉬는것도 잊어지더라구요. 저는 과호흡까지 왔어요. 옆에서 남편이 숨쉬라고 같이 호흡해주고 눈마주치고 말해줘서 그나마 좀 나았어요. 팔다리 주물러주시고 발목안쪽 혈자리 짚어주니까 자궁수축될때 도움되었던것같아요! 조금만 아프시고 순산하시길 기도할게요!!
2023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38주 5일 토댕이만나러 왔습니다.
저녁 9시부터 가진통을느끼다 새벽1시에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전주에 초음파 예상몸무게가 3.6kg라 많이 걱정되네요.. 와이프는 너무 아파하는데 옆에서 해줄수있는게 없네요 출산 경험하신 선배님들 출산때 남편이 옆에서 어떻게 해주는게 조금이라도 산통이 덜 할까요?
댓글
3
경황이 없어서 호흡을 제대로 못한다고 남편뷴이 같이 호흡해주면서 따라하게 해주면 좋다고 들엇어요!
손 잡아주시고 심호흡 같이 해주시는게 도움 된다고 봤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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