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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아가 돌보기 너무 어려워요.ㅠㅠ

내일이면 이제 혼자 아가 봐야해요.. 병원생활+조리원+산후관리사님까지 다 끝나고나니 아기는 이제 벌써 36일차에용 ㅜㅠ 계속 돌봐주시는 분이 있다보니 많이 안아주고 돌보고 놀아준 시간이 많이 없어서인지 남편 출퇴근 전후, 관리사님 오시기 전후 잠깐 애기보는것도 아직도 낑낑거리고 진땀나네요..ㅠㅁㅜ 뭐가 불편한건지도 모르겠고 졸린거 같아 안아줘도 제 품은 불편한지 자지러지게 울고 관리사님 품에 안기니 뚝 그쳐요ㅋㅋㅋㅋㅋ 하.. 그래도 내가 엄만데 뭔가 섭섭하기도 하고 지금까지 많이 안아주지 않아서 그런가 미안하기도 하고.. 기저귀갈기도 분유타기도 안아주기 재우기 모든게 다 서툴고..자지러지게 울면 우왕좌왕 뭘 해줘야할지 모르겠고ㅜ애는 더 울고.... 안쓰럽다가도 아가가 조금은 미워지기도 하고 내품에서 안정감을 못느끼나 자신감이 떨어져 안아주기도 점점 무서워지고 지치네요.. 아가 는 너무 이쁘고 행복한데 앞으로 잘 할 수 있겠죠…? 앞으로 둘이 지지고볶고 지내다보면 괜찮을까요ㅠㅠㅠㅠ

댓글

5

  1. 저도그래요ㅜ 근데 서툴러도 이제 제가봐야한다는 생각에 마인드컨트롤중입니다ㅜ저도 서투른감정도있고 힘들기도하고 대충하고싶다는생각도들어요ㅠ 저도 34일부터는 저혼자봐야해요ㅜㅜ

  2. 헉맞아여 내가엄만데ㅠㅠㅠ

  3. 저도 도우미 이모님 다음주면 끝이라 곧 혼자 돌봐야돼요 저도 너무 걱정..ㅠㅠㅠ 새벽에 너무 안자고 울기만해서 힘드네요

  4. 35일차입니다!! 전 아기 퇴원하고 산후조리원 안가고 혼자 아기 보고있는데 남편 휴가만을 기다리면서 휴가 지나면 아기 30일 금방 지나있겠지? 하며 마음을 다 잡았어요 지금은 100일의 기적을 기다리면서 추석이 오기만을 기다리는중인데 36일차까지 같이 키워주신분이 있었다는게 부러운데요??ㅠ 처음이 막막해서 그렇지 적응되면 조금 요령이 생기더라구요 전 지금도 아기 안고 늦은 점심을 먹는중입니다ㅋ 울고싶을 때 한두번이 아니지만 적응하면 나름 괜찮아져요 같이 힘내봐요 ㅠ

  5. 전 내일 퇴소하고..산후관리사님이 내일부터 오시는데 조리원에서 아기가 벌써 엄마인지 알아본다고..울음을 바로 그친다 하셨어요ㅡ 전오히려 상황이 반대라서 이 나름도 두려워요..남편이 안아줘도 빼액ㅡ하고 울어버려서..벌써 두렵네요..ㄷㄷ 아이 많이 안아주시면 금새 엄마품이란걸 알고 좋아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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