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생활 속 배려 너무 좋아요ㅎㅎ 야금야금 육아일기 쓰는게 젤 멋지네요. 전 강제로 시킬건뎋ㅎㅎㅎㅎㅎ멋집니다!
2022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이벤트] 남편자랑 😜❤️🔥
3살 차이 나는 저희 남편 ! 벌써부터 뱃속에 아가는 어느새 태명보다 “우리 작은 공주~~~~잘잤어? ” 하며 배에 뽀뽀하는것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 임신중 기분도 오락가락하고 힘들때도 많은데 아침부터 늘 사랑 듬뿍 받는 사람이 되어 하루를 시작합니당! 아침에 먼저 출근 하는 남편은 항상 식탁에 사과주스+포도즙+검은콩물을 한 세트로 올려두고 출근해요 🙈 (하루 할당량) 아직 겉으로 만져지는 태동이 없으니 태동을 혼자 느끼는 절 너무 부러워 하네요! 허리 숙이는게 벌써 부담이 되는데.. 함께 나설때나, 출근하기 전 신발장에 보면 제 신발은 가지런히 신기 좋게 해놓고 가요 (은근 감동 천배만배💕💕💕) 저녁에 퇴근 후 피곤할 법 하지만 설거지, 분리수거, 화장실 청소 등등 집안일을 도맡아서 도와줘서 너무 고맙구 혼자 야금야금 육아 일기 적는걸 보면 정말 사랑 듬뿍인 남편이구나 싶더라구요🧡 배에 40주간 품고 있는 동안 혼자 육아한다는 마음이 들지 않도록 늘 옆에서 애정 주는 남편이 너무 고맙구 좋아요 늘 언제 어디서나 사랑 가득 받고 있구나 하고 느끼게 해주는 제 남편을 자랑하고자 글을 남겨봅니다 🤍
댓글
1
2022년 8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