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 ㅠㅠ 아프겟어요 ㅠㅠ 얄미운데 어떻게 할 수도 없고 ㅠㅠ 잡는걸 좋아 하는 시기라 더 글런듯요
2023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오늘 머리뜯겼어요...
아가한테요... 배방구 좋아하길래 부르르 해주고 고개를 들었는데 머리채를 잡네요.. 심지어 안놔주네요... 엄마가 잘해줬자나... 왜그래 ㅠㅠㅠㅠㅠ 양손에 머리카락 한개씩 득템하셨네요 가뜩이나 우수수 빠지는 머린데 흑 오늘 138일인데 원윅 마지막주 가장 맵다더니 진짠가봐요.. 밥도 안먹고 잠도 안자겠다네요 ㅜㅜ헝아어엉어엉ㅇ
댓글
15
저는 오늘 딸래미한테 귀빵맹이 맞았어요🫢
원윅 진짜 힘든거같다요ㅠㅠㅠㅠㅠ 요즘 소근육도 발달하고 손힘도 세져서 막 잡히는데로 잼잼을 세게하는데 저도 목 한번 긁혀서 조그만 상처가 났었네용ㅋㅋㅋ 좀 컸다고 헝겊책을 줘도 입에 넣고싶은데 마음처럼 안돼서 힘들어서 짜증을 내는구나 하고 생각하니 우는것도 어느정도는 이해는가지만 그건그거고요?ㅋㅋㅋㅋ 그래도 또 시간이 지나니까 그 다음날은 잠잠하고 그러드라구요ㅠㅠ 4개월 힘내자요💪🏼💪🏼💪🏼
머리만뜯기나요..?...ㅋㅋ코도뜯기고 콧구멍찌른손으로 입도찌르고 눈도찔러요 ㅋㅋㅋㅋ


탈퇴한 유저
앜ㅋㅋㅋㅋ 마자요.. 특히 손톱 안잘라준날엔 더 치명타와요...
매일 제 머리 수집하죠. 양손 마디마디에 꼽혀 있는 내 머리카락…그래도 니 머리 뽑는것보다 내머리가 낫다~하고 있어요.


탈퇴한 유저
자기 머리채 잡고 우는것보단 낫긴하네요... 뽑힌쪽 두피가 좀 쓰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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