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기가 먹고 싶은거라고 해요ㅋㅋㅋ 먼가 전엔 괜찮았는데 남편의 사소한 말이나 행동때문에 서러울때가 있더라고요. 갑자기 눈물터져서 남편이 놀래서 달래준적도 있어요ㅋㅋㅋ
2024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남편에게 드는 서운함 힘든거알지만,
입덧때문에 고생하는 요즘 오늘 두부김치가 너무 땡겨서 남편이랑 불금인 오늘 집앞동네가서 먹고 오고싶엇는데 남편이 싫은티 팍팍 ㅠㅠ 저녁에 또 뭘 잘안먹어요... 금요일인 오늘듀 칼퇴못하고 남편은 열심히 일하고 8시퇴근한거 알면서도 좀 서운하네요ㅠㅠ 혼자 방안에서 울렁울렁거리는 속만 달래고 있어요ㅠ
댓글
7
ㅜㅜㅜ너무속상하시겠어요ㅜㅜ땡기는건 바로먹어줘야그나마 먹을수있는데..배달로라도 시켜드세요ㅠㅠ
ㅜ 속상하셨겠어요ㅠ 그냥 쿨하게 넘길수없어요ㅠ 임신하니까 오만가지가 서운하고 서러운걸요ㅠㅠ
너무해!!!! 땡기는거 찾기도 쉽지않은데 ㅠㅠ 속상하네여

탈퇴한 유저
너무해요! 제가 가서 같이 먹어드리고 싶네요😡! 저는 남편한테 아가가 먹고싶대~ 이러면서 먹자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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