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에서 더 많은 베동글을 볼 수 있어요!

2024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남편에게 드는 서운함 힘든거알지만,

입덧때문에 고생하는 요즘 오늘 두부김치가 너무 땡겨서 남편이랑 불금인 오늘 집앞동네가서 먹고 오고싶엇는데 남편이 싫은티 팍팍 ㅠㅠ 저녁에 또 뭘 잘안먹어요... 금요일인 오늘듀 칼퇴못하고 남편은 열심히 일하고 8시퇴근한거 알면서도 좀 서운하네요ㅠㅠ 혼자 방안에서 울렁울렁거리는 속만 달래고 있어요ㅠ

댓글

7

  1. 저도 아기가 먹고 싶은거라고 해요ㅋㅋㅋ 먼가 전엔 괜찮았는데 남편의 사소한 말이나 행동때문에 서러울때가 있더라고요. 갑자기 눈물터져서 남편이 놀래서 달래준적도 있어요ㅋㅋㅋ

  2. ㅜㅜㅜ너무속상하시겠어요ㅜㅜ땡기는건 바로먹어줘야그나마 먹을수있는데..배달로라도 시켜드세요ㅠㅠ

  3. ㅜ 속상하셨겠어요ㅠ 그냥 쿨하게 넘길수없어요ㅠ 임신하니까 오만가지가 서운하고 서러운걸요ㅠㅠ

  4. 너무해!!!! 땡기는거 찾기도 쉽지않은데 ㅠㅠ 속상하네여

  5. User profile Image

    탈퇴한 유저

    너무해요! 제가 가서 같이 먹어드리고 싶네요😡! 저는 남편한테 아가가 먹고싶대~ 이러면서 먹자구해요😂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2024년 3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사업자등록번호 581-88-0127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오투타워 4층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

남편에게 드는 서운함 힘든거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