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애기도 쪽쪽이 의존이 심했는데 저녁에 재울때 깜빡하고 쪽쪽이를 안가져와서 그냥 없이 재워봤는데 좀 찡찡하다가 잠들더라구요 의외로 쉽게 떼실수도 있어요! 저도 어떻게 뗄까 고민많이했는데 이미 아기가 준비되있을수 있으니까 화이팅 합시다!!
2022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쪽쪽이..ㅜ
외출하는데 쪽쪽이 한번 안챙겨서 식겁했어요. 잠올때 칭얼대면서 그순간은 꼭 찾는데..이제 14개월지났는데 떼는방법 좀 알려주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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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2개월에 뗐습니디 그냥 말로 설명했어요 쪽쪽이 안녕 이제 엄마랑 이불이랑 강아지랑 잘거애 이렇게요 근데 ㅋㅋ 문제는 두달 지난 지금도 안아서 재울때가 많습니다.. :) 진짜 찐짜 많이 힘들었고 다시 물릴까 고민 많이 했지만 존버했습니다.. 끊고나니 쪽쪽이를 찾지 않고 요즘은 제가 자는 척 하고 있으면 근처에서 놀다가 잠들더라구요 쪽쪽이 끊기는 엄마 마음먹기에 달린 것 같아용 ㅎㅎ
친구가 쪽쪽이 끝을 잘라주라고 하는데 아직은 너무 찾아서 조금만 더 물리자 하고있어요.. 치아가 몇개빼고 어금니까지 다 나서 조만간 잘라줄 생각이에요.. 요즘엔 낮에 놀때는 안물리고 그랬더니 외출시에 안챙겨도 조금울다가 잠들어요.. 그래서 이제 외출때 안챙겨요. 밤이나 낮이나 잘때나 너무 울때만 물려줍니당.
전 마음 독하게 먹구 쪽쪽이 잘라버렸어요 느낌이 이상한지 쪽쪽이 거부 하더라고요 재울때 많이 울어서 애먹었지만 그래도 졸리니까 잠은 자더라고요 이틀정도 고생하니까 쪽쪽이 없이 잘 자더라고요 이젠 쪽쪽이 찾지도 않고 아무데서나 잘자서 너무 편해요
우리딸도 그래요 ㅜㅜ 엄청 울고.. 결국 쪽쪽이 줘야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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