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아기는 누워있는거보다 안아주는걸 좋아하는것 같아요. ^^저는 분유 먹이고 트름 후에 역방쿠에 눕혀 놓고 눈맞춤하면서 대화시도를 해요. 밥은 잘 먹었는지 기분은 좋은지 등등 그러면 아기도 옹알이로 답해주면서 잘 웃어줘요. 그리고 배방구도하고 얼굴에 못하니까 몸에 뽀뽀도 해주면 아기가 까르르 하면서 잘 웃더라구요. 한번 시도해보시면 어떨까요??ㅎㅎ
2023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혹시 엄마보고 안웃는 아기있나요ㅜ
아가는 106일째구용 ㅇㅏ들이에요ㅎ 아기가 안아줄사람을 알아보는건가요 저는 아기 최대한 스스로 많이 움직여서 뒤집기도 했으면 좋겠고 빨리 소화시켜서 맘마도 잘먹었으면 좋겠는데 다들 안아주려고만 하니까 아기가 눕혀놓으면 울어요ㅜ 저는 눕혀놓자그러구 그래서 그런건지 엄마보고는 안웃는거같아요 아니면 제가 엄마인지 못알아보는걸까요.... 아니면 제가 재미없어서 그런걸까요ㅜㅜ 둘이 있을때는 나란히 누워서 잘놀았는데...저의 착각인건가요ㅜ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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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애기도 안아안아병이 있어서 등만 대면 우는 아기였는데, 저는 그냥 ‘나중에 크면 안아달라고 잘 하지도 않을텐데 그냥 지금 많이 안아주자’주의여서 질릴때까지 그냥 안아줬어요ㅠㅠ 팔은 아프긴 한데 보호대끼고 손목말고 팔뚝 힘으로 드니까 버틸만 했어요! 시간 지나니까 클수록 자연스럽게 누워있거나 터미해도 덜 울게 되는거 같아요! 다른사람들이랑 잘 마주치지 않아서 엄마인지 알아보는건 모르겠지만, 얼굴보면서 하이톤꺄르르+큰표정으로빵긋 먼저해주면서 얼굴쓰다듬고 말걸때 잘 웃어줘요 ㅎㅎ 눈 앞에있는 제 기분을 느끼는지 사랑스럽다는듯이 표현많이 해주면 애기도 느끼고 웃는거 같아요!

오왕 좋은정보 감사합ㄴㅣ당 저는 하이톤이 제일 어려워요ㅜ노력해볼게요ㅜㅜ힝

탈퇴한 유저
얼굴 마주치고 먼저 웃으면 방긋 따라 웃어요~ 근데 밥늦게 줘서 울리면 밥먹는 내내 안쳐다보고 잠 교육으로 재워서 울리면ㅋㅋㅋ고개 돌리고 자고 좀. 서운함이라는 걸 아는건가...심리적인 의심이 되네요ㅋㅋㅋ 엄마가 둥가둥가 안해줘서 서운한가봐요ㅋㅋㅋ

맞아요 밥먹는 내내 안쳐다보는거 보면 삐진거같아서 미안하면서도 귀여워요ㅋㅋㅋ제가 웃는얼굴이 어색한가봐여 웃을때 물끄러미 쳐다만 보더라구용🤣
가끔 이쁘게 웃을때 날보고 웃은거라고 믿지만.. 시누언니가 가끔 와서 놀아줘도 똑같이 웃고..ㅋㅋ 내가 눕혀놓으려고 할때 속상한듯한 표정 보면 나한테 섭섭한가ㅠ 별생각이 다 들어서 공감되요ㅎㅎ 하지만 모든건 나의 감정이구 아가는 아직 순수하고 맑으니까 그냥 반사적인것일뿐 지속적으로 찐사랑을 주는 엄마를 사랑할거라 믿어용엄마는 아가한테 우주니까~~

ㅇㅓ머 으른이시네여ㅜㅜ모든건 나의 감정이라니 확 와닿았어용 좋은말씀 감사합니당😃

사실 엄마가 제일 좋을거야하고 정신승리중ㅋㅋㅋ다들 화이팅해요!
94일 아들맘이요 ㅠ 저희 애기도 잘 안웃어용... 별짓을 다해봐도 ..ㅠㅠ 가끔 얻어걸리면 웃긴하는데 길지않도라구요 ..

아들이라 그런건가요ㅎㅎ애기가 무뚝뚝한건지...알다가도 모르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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