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냉장고냄새 완성된 요리는ㅜㅠ 먹기싫고 바로한게 좋아서 그냥 배달먹어요
2024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요리하기가 너무너무 힘드네요,,ㅠㅠ
냄새만 맡아도 입덧올라와서 냉장고 문열기도 힘들고 요리할 힘도 안나고 배달시키기는 죄책감 들고 딜레마에요,, 그래도 안챙겨먹는거보다 뭐라도 먹어야되는데 몸에 힘이 하나도 안들어가네요 저만 이런가요 ,,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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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 가스불만 켜도 그 냄새에 바로 울렁거려요 ㅠㅠㅠ 그래서 전 혼자있을땐 그냥 배달해먹고 남편있을땐 남편이 차려줘요
전.. 걍 계속 시켜먹어요..ㅎㅎㅎ 아니면 미역국에 먹거나..ㅠ 임신 전엔 웬만하면 집밥 해먹는 편이었는데 입덧 시작하니 만사 다 귀찮고 늘어지고 힘들고 지치고 ㅠㅠ 못해요 못해ㅠㅠ
집밥 진짜 열심히 해먹었는데 입덧하고는 무조건 외식 혹은 배달이에요 ㅠㅠ 그나마 집밥 그리울땐 반찬가게에서 사먹어요 ㅠㅠ 집에서 냄새나는건 진짜 못참겠어요
집에서 요리하면 다음날까지 냄새나서 저는 거의 사먹거나.. 엄마한테 받아서 먹어요 ㅜㅜ 세제냄새도 역해서 헹굼 네번하고ㅋㅋㅋ 집안일도 겨우하네여

주변에서 입덧땜에 고생하신 분들이 몸에 좋건 나쁘건 걱정하지말고 들어가면 무조건 먹으래요 구래야 조금이라도 힘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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