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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목소리큰남편ㅡㅡ

말그대로 목소리가 큽니다. 본인은 그걸 자각을 못하고있어요.. 애기 자니까 조용조용히 말하라해도 그게잘안돼서 전 늘 불안하네요 심지어 지금도 갑자기 무슨 꿈을꿨는지 큰소리로 잠꼬대해서 저도 깨고 애도 놀래서 으엥-했습니다 ㅠ다행히 다시 잠들긴했는데... 다른방에다 재울까도 생각하는데 남편이 새벽 6시반에 일 나가서 준비하느라 복작복작 시끄럽거든요 (조용히 뭔갈 하는타입이 아님ㅜ) 다른집들은 애 어디서 재우시나요? 맘같아서는 애기 귀마개있음 채우고싶네요ㅜ

댓글

4

  1. 저희남편은 목소리도 크고 재채기소리도 크고... 세상 떠나가요 아주 ㅠㅠ

  2. 맞아요 이런거 자각을 못해요 ㅠㅠ

  3. 저희남편 잘때 코골이에이갈이에잠꼬대도것나크게해요..가끔 자다가 갑자기 베개도집어던지고.. 중요한건 저를자꾸밀어서 침대가 라지킹인데 제가 항상 끄트머리에 밀려있는거에요 일지감치포기하고저는 손님용침대두고손님방으로쓰던방 아기방으로꾸미고 제가거기서애기랑같이자요 각방쓰니 겁나편해요 남편신경안쓰고애케어할수도있고 ㅎㅎ

  4. 저희남편도 목소리 커요..통화할때도 온집에 다들려요ㅡㅡ 저는 2층집이라 1층에 남편생활하라하고 2층에 아기방만들어서 문닫고 둘이 지내고있어요..방안에 미니주방이랑 화장실있어서 따로 방밖에 안나가도 되구요ㅎ 애기는 조용히키워도 예민해진다는데 아무리그래도 너무 시끄러워서 안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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