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에서 더 많은 베동글을 볼 수 있어요!

2023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아쉬워요ㅋㅋ

연휴내내 너무 행복했는데 내일이 끝이네요 시어르신댁 다녀왔는데 시어머님이 제가 입이 짧아서 밥 굶을까봐 마장동에서 떡갈비 주문해서 가져오셔서 그거로 밥 먹었네요~ 화장실에 샤워기도 없고 불편하다고 신랑이 씻겨주고 미끄러질까봐 옷도 입혀주고 너무 행복했네요^^ 그리고 신랑이 설거지 다 하고 어머님이 주방도 못 들어오게 해주셨어요~ 친정에서도 4일밤이나 자면서 여기저기 나들이 다니고 할머니가 해주신 귀한 밥을 4일동안 엄청나게 먹었네요ㅎㅎ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게 아쉬워요~~

댓글

6

  1. User profile Image

    탈퇴한 유저

    남편분 넘 스윗하세요^^ 아쉬울만 하겠는데요?ㅋㅋ 남편한테 이런 남편도 있다고 얘기해주니 욕실에 수건 깔아주겠다고......ㅋㅋㅋ 그래서 빨래는 누가하니 그랬더니 미안하데요.....😅

    1. subcomment icon

      신랑 아빠다리를 하고 그 위에 앉아서 씻었는데 신혼느낌도 나고 몽글몽글 하더라고요~ 욕실 수건도 센스있는 답변이네요ㅎㅎ 귀여우셔요

  2. 부럽고만요~*^^*

    1. subcomment icon

      낼 출근으로 보내기 싫으네요^^

  3. 잘 쉬고 오셨군요~~엄청 편하게 지내고 오신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네요😊😊저도 이번 추석은 누워서 이것저것 다 시켰어요ㅋㅋㅋ친정만 하루 다녀오구요ㅎㅎㅎ솔직히 편하고 너무 좋더라구요😁😁😁쓰고보니 저도 연휴 끝나는게 아쉽네요ㅋㅋㅋ

    1. subcomment icon

      너므 아쉬워요~ 이제 저희는 조리원 기다려봐요ㅎㅎ

2023년 12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사업자등록번호 581-88-0127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오투타워 4층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