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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엄빠

/ 자유주제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남편이 어제부터 출근해서 추석때 친정, 시댁만 갔다왔네요ㅠㅠㅠㅠ가까운 드라이브라도 갈랬더니 차가 막혀서 포기 했습니다ㅠㅠㅠㅎㅎ 추석에 설마 했었는데 역시나 애기 언제 가지냐는 말 많이 들었네요ㅎㅎ저도 생기고 싶은데 쉽지 않다고 말하면 노력을 해야지 라고 하는 말만 되돌아오네요ㅎㅎ 시댁보다 친정이 더 난리라서 친정도 편하진 않더라구요...ㅠㅠㅠ 시댁은 따로 말씀은 없으셨지만 바라고 계신것 같긴해요..ㅎ남편한테 전해들었는데 시아버님이 제가 만삭인 꿈을 꾸셨데요..그래서 꿈이지만 너무 기쁘셨다고 남편한테 2세계획이랑 저희가 어떤 생각인지 물으셨다고 하네요ㅎㅎ 저도 빨리 가지려했고 노력하고 있는데 주변에서 더 그러니 은근 스트레스 받고 화도 나네요..ㅠㅠㅠㅠ

댓글

2

  1. 저도 이번에 엄청 소리 들었어요...ㅠㅠ 가까울 수록 더 조심해야 하는데, 더 세게 말하니까 너무 머리 터질 것 같은 거 있죠..🤯 그니까요 제일 바라는 건 나고 노력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몰라주고 아무것도 안 한 것마냥 그러시니까 더 섭섭하고 화나요 진짜!!

  2. 맞아요 ㅎㅎ 친정이 더 스트레스 주는거 같아요 우리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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