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헉! 재접근기 알아두려왔다가 제 이야기를 봤네요. 부엌에서는 싱크대 사이로 들어와 일단 다리 가랑이 붙들고 늘어져 악쓰며 우는 통에 바지는 거의 다 벗겨진 채로 설거지며 요리며 하고 있어요. 안되겠어서 안아주고 놀아주고 옆에 있었더니 아이 먹일 반찬이 없어 이틀만에 다시 저 상황을 반복하고 있네요. 밥은 해먹어야겠기에 안전문 설치했어요. 베란다만 나가도 울고… 이번 명절때 남편까지 셋다 코로나 걸리고 제가 먹질 못해 회복하느라 계속 친정에 머무는 중인데 재우고 나가 뭐라고 먹고 치우려하면 재운지 20-30분쯤에 악쓰고 울며 일어나네여. 제가 옆에 있으면 눈 떠서 확인하고 제 손 가져가 쥐고 다시 잠듭니다. 재접근인지 아프고 나서인지 모르겠지만 암것도 할 수 없어서 쥭을 맛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