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음식 사먹을테니 돈으로 주시면 감사할것 같다고 얘기해보세요. 임산부가 입에 맞는걸 먹어야지 자기 좋으라고 먹는 것도 아니구ㅠ 저희는 돈붙여주시더라구요. 먹고싶은거 사먹으라구. 오히려 감사했습니다.
2024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제가 예민하긴 한걸까요 ..
입덧때문에 밥을 잘 못먹는데 시어머니가 계속 먹어야 애가 큰다며 계속 먹어라고 잔소리를 하세요 거기다 고기를 잘 못먹겠는데 고기요리만 하십니다. 너무 짜증나요.. 갈때마다 눈치보이고 마음편하게 못먹는데 입덧까지 있어서 잘 못먹는데도 아이가 잘 안큰다며 제 입덧걱정보다 애 걱정하는게 확실히 시는 시인가보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 엄마는 억지로 먹으면 탈난다고 걱정하시는데요.. 이해를 해야하는데도 너무 시어머니가 밉네요
댓글
14
아이고...예민한게 아니라 싫죠 당연히ㅠㅠ 저라면 고기 냄새부터나면 일부로라도 웩웩 거릴거예요. 시어머니는 암만 좋게해도 시어어니더라구요...
저같으믄 밥먹다가 보는앞에서 토 해버림 아니믄 토 줄줄 흘리면서 화장실 뛰어가는척하세요

눈팅하다가 댓글이 너무 취저여서 방긋 웃고 갑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산부는 안그래도 예민한데 시엄마한테 아 못먹겠다고요!!!!!! 스트레스받는게 애한테 더안좋아요 !!!!! 하고 참았던거 터진사람티내면서 빼액 소리한번 지르세요

탈퇴한 유저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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