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수하는것도 엄마가 행복을 느껴야 할수잇는것같아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2022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아기가 젖 빠는게 싫어요 ㅠ
조리원 퇴소하고 친정에서 몸조리하는 중인데 모유는 먹이고 싶은데 애기가 젖빠는게 싫어요 ㅠ 느낌도 싫고 애기랑 고군분투하면서 먹이는 것도 싫고...국물 있는 음식 계속 먹어야 하는 것도 스트레스 받고 그래서 모유에 대한 마음이 작아지네요. 그래서 직수를 거의 안하고 유축해서 먹이는 중이에요. 직수를 안하니 모유양도 조리원때보다 많이 준거 같고..출산 20일짼데 30분 유축해도 거의 40~50ml 겨우 되는것 같아요. 조리원때는 80은 나왔는데..직수는 친정엄마가 계속 물려야 모유양 는다고 물려봐라 물려봐라 할때쯤 한번 물리고 그냥 분유랑 혼합하고 있네요. 쿨하게 초유만 먹이고 완분해야지 하는데 또 애기 보면 모유를 줘야하나 싶고.. 그치만 불편함과 수고를 감당안하고 모유를 먹일 수도 없으니 선택을 해야겠어요.
댓글
3
정답은 없어용 엄마가 스트레스 받지않는게 아기한테 가장 좋을것 같아용 자신감을 가지고 선택하셔용
저는 조리원2주차때 단유목적으로 직수도피하고 유축도 참다참다 조금? 빼는... 복직때문도 글치만 스트레스도 이만저만 아니네요.. 엄마 행복도 생각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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