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차면 명치아프고 소화가 안돼요...ㅜㅜ
2022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이제 임부복을 사야하나봐요ㅠㅠ
지금 12주차고 거울보면 배도 많이 안나오고 몸무게도 입덧 하느라 -5kg 빠졌던게 이제 1kg늘었네요 기존에 옷들이 들어는 가는데 묘하게 답답해요 몸이 차면 안된다고해서 속바지도 항상 챙겨입는데 아우 다 벗어 던지고싶고 갑갑한걸 조금도 못참겠어요ㅠㅠㅠㅠㅠ 브라도 착용 못하겠고 답답하면 평소보다 입덧도 더 하는거같고 죽겠네요ㅠㅠㅠ 노브라로 다니는건 상상도 못했는데 이젠 넘나 자연스럽게 다녀요ㅎㅎㅎ 이렇게 아줌마가 되는건가 싶네요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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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부터 이미 가슴이 컵도 커졌지만 밑둘레도 커졌기때문에 불편해서 집에선 무조건 노브라에요 직장을 제외하곤 다 노브라입니다ㅋㅋㅋㅋㅋ
11주부터 가슴이 갑자기 너무 커져서 수유나시 샀어요. 그냥 나시에 캡달린거라 가슴통 압박이 없어서 너무 편해요.
저도 임산부 레깅스 샀어요ㅋㅋ배가 그냥 불편해서ㅋㅋ이미 브라도 브라렛으로.. 속옷은 편하 입어야쥬 ㅋㅋㅋ
그래서 저는 아주 롱한 원피스 입고 다녀요. 브라 하기 싫어서 겉에 점퍼 하나 입고 노브라 세상 편해요. 브라 입고있으면 자꾸 체하는거 같아서 안입게 되요. 저도 오늘 쿠팡에서 임부 바지 하나 삿어요 . 티나 블라우스는 다 박시 한데. 바지가 맞당치 않아서요 ㅠㅠ. 배는 점점 더 나올겐데. 이젠 아줌마 다 됫죠 뭐. 헝.

브라 정말 답답해서 못하겠어요 저도 원피스샀어요!! 바지는 고무줄도 불편하더라구요ㅎㅎ 뭐든지 편한것만 찾게되고 제가 이렇게 변할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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