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카싯 옮겨 싣는거 생각보다 귀찮드라구여..저흰 각각 설치했구 바구니 카싯 5-6개월까지 아주 잘 썼어요. 토들러는 아무리 신생아패드 깔아도 바구니보다 안정감이 덜해요. 눕혀보면 느껴요. 잘 써도 길어야 4-6개월이라 당근으로 저렴하게 구매해서 썼어요
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카시트 구입
겨울생이라 바구니카시트 당근으로 알아보고 있는데요~ 차가 2대면 각각 설치하는게 좋을까요? 바구니에 덮개가 있는게 좋을지 없는게 좋을지 고민되네요 카시트도 브랜드가 다양해서 고르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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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코 키핏2 추천드리고 아이는 태어나고 병원을 나서는 퇴원부터 꼭 카시트 사용해야합니다! 자동차공학과 나오고 자동차업계 일하는 저희 부부 둘 다 카시트 없이는 차 아예 안태울 예정이에요 바구니 덮개는 답답해하는 아기들도 있다고해서 커튼을 별도로 창문에 설치하려합니당~
바구니카시트는 어짜피 들고다니는거라 하나면 충분하고 바구니카시트는 가능한한 오래 쓰는게 좋아요 다들 일회성이라고 하시는데 바구니카시트가 돌 이전 아이에게는 안정성 측면에서 일반 카시트보다 더 좋습니다. 많이 알아보시고 바구니카시트 꼭 한개는 장만하세요
전 페도라랑 오르빗 당근해뒀어요~ 페도라는 출산하고 퇴원해서 조리원 이동할때나 신랑이랑 같이다닐때 쓰려고하고 오르빗은 제 차에설치해두고 혼자 병원다니거나 할때 쓰려구요! 1개만 하려다가 이벤트가 있어서 아가출산하고 대병으로 외래를 다녀야될 상황이라 급하게 하나 더 당근했어요ㅠ
중고로 하나 사뒀어요 바구니카시트는 많아야 세번 쓴다는 얘기를 들어서요~ 조리원에서 데리고 올때 쓰고 그 외에는 아기띠 이용할것 같아요 좀 따뜻해지면 유모차 카시트 구입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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