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제 얘긴줄..저희애기 오늘로 124일짼데 터미타임도 싫다...뒤집기도 안해...혼자 누있기도 싫다...고마 안아서 놀아줘..이건데 미치겠어요...애들마다 성장속도 다르니 이해하자해도 내 애가 딴애들 다하는 그걸 못한다니 맘이 조급해지고. 혹시 장애있나 싶어 더 이것저것 시켜 확인해보려다 스트레스 받고... 엄마는 좀있음 복직할건데 애는 왜이러나 싶고...애 재우고 밤에는 울고싶어요ㅠㅠ
2023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뒤집기는 커녕 눈뜨면 일으키라는 아이...
때가되어도 마냥.. 뒤집을생각은 커녕... 그냥저냥 안아야 좋아하고.. 앉히라고만 하고... 엄마는 복직생각에 어서 네가 발달과업을 이뤄주면 참 좋겠건만.. 엄마 마음은 1도 모르고... 마냥저냥 울기나하는 저아이.. 답답하네요 하하하하 저러다가 뒤쳐지는거 뻔하니 이것저것 보고 운동시켜보아도 엄마는 해라 나는 그저 안겨나잇을란다 하고선... 떼만쓰는 저아이... 언제 뒤집고 언제나 걸으려나ㅋㅋㅋㅋ 하하하하하 허파디비집니다요~~~~~~
댓글
6

ㅜㅜ 엄마맘타들어가네용 ㅜㅜ 요즘애들이 하도빨라서 좀 편하게맘갖자싶다가도 맘님처럼 뭔가 불안해서 이것저것 시켜 확인해보기도하고 ㅜㅜ정말 저만 스트레스 받눈같아용🥲
저는 애기때 10개월도전에 날라다녓다던데 왜그럴까 아. 애기아빠닮앗나봐요. 느려터졋거든요 지금도 속뒤집어놓는게 아 닮앗나봐요 호호

ㅋㅋㅋㅋㅋㅋ저는 저랑 남편 모두 느렸어서 양가부모님들은 그러려니 하세욬ㅋㅋㅋㅋㅠㅠ엄마맘은 타들어가구...☆
조급해하지마세용!!이라고 써놓구 울 애기도 아직 뒤집을 생각을 1도 안해서 공감갑니다!!ㅋㅋㅋ휴 언젠간 하겠죠....?ㅠㅠ

ㅋ 맘님도 아시는구나그마음... 하아진짜 애기덜 왜그런데요ㅋㅋㅋㅋ 아직 갈길이 오만리도넘는디 언제 다하려고 그리들 느긋하대요 ㅜㅜ 엄마속만타지아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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