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고민 많이했는데 ㅜㅜㅜㅜ출산은 그냥 원장님 시간되는 날로 하고 작명 예쁘게 해주려구요ㅠㅠㅠㅠ!
2023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출산택일,,
제왕절개 예정이라 이왕 낳는거 좋은날 받아서 낳으라고 하도 어른들이 그래서 한번은 철학원 한번은 명리학 공부하신 곳 이렇게 두군데 택일을 받았거든요 병원에서 수술하면 좋겠다고 한 날이 한곳에서는 길일이라고 하고 다른 한곳에서는 흉일(그래서 일주일 더 미룬 날짜로 택일해줌)이라고 해서 고민이 되네요 마음같아서는 막달이라 몸도 힘들고 해서 그냥 병원에서 지정한 그 날 낳고싶어요 그런데 그 날이 흉일이라고 들은 마당에 마음이 상당히 심란하네요? 베동님 같으시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그냥 믿음의 문제니 밀고 나가야할지 다른 한군데를 더 봐야할지 고민입니다 ㅠ
댓글
12
무료택일사이트도 많아요 같이 비교해보세요 저도 두군데 무료해봤는데 겹치는 날이 있어서 이름지으려고 봐둔 철학관 가서 겹치는 날짜랑 이름 다시 검증하고 잡으려구요

택일은 부모 사주 넣고 보는건가요?

네 부모 이름 태어난일시로 봐주더라고요!
제왕 날 잡아도 전날 양수터지면.... 날 잡은 소용이 없어서 운명에 맡기려구요 ㅎㅎ
저는 그냥 택일2군데 맡겨서 2군데서 겹쳐 나온 날짜에 맞춰 병원수술날 잡았어요 ! 38주 39주 사이에서 정했네용
택일 잡아주는 곳도 남이 해준건 안좋다 트집잡고 내가 해준 날로 해라~이러는것 같아요 찝찝하게 그런 말을 왜 하나몰라요ㅠㅠ

진짜 좋은말만 들으면 좋게는데 맘같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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