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학생 여자분이 양보해줬는데 외국인이 새치기. 당황했는데 중학생 여자 친구분들이 우르르 일어나서 자리 양보해줬어요ㅋㅋ
2024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출근지하철이용중 양보받았는데..ㅋ 뺏김
무선 이어폰낀 20~30대 여자분이 앉아버림요 ㅋㅋ 양보해주신 젊은 아가씨가 더 당황해서 괜찮다 얘기 드리긴했지만 완전 어이가 없엇네요 ㅠㅠㅠㅠㅠ 머라해도 들리지 않고 ㅋㅋ 임산부석은 ㅠㅠㅠㅠ 아닌분들이 너무 많이 이용하고있고 폰하거나 이어폰꽂고 주무시거나 ㅠㅠ 제발좀 비워놔주셨으면... 추워져서 사람많아지고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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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가 먼저 임산부석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자리를 빼꼈던 기억이 새록하네요...배려를 바라는것도 이제는 좀 지치고 ㅠㅠ 마음 비우고 회사 다니고 있어요 ㅠㅠ

맞아여 ㅠㅠㅠ 처음보단 이젠 스트래스받지 말자가 되고 있네요~
너무 기분 별로셨겠어요.. 진짜 너무하네!!!

ㅠㅠㅠ...
으악 저 인줄 알았어요! 저는 외국인이 보고 비켜줬는데 바로 젊은 사람이 앉더라구요 2번 당하니까 기분이 너무 안좋았어요..

ㅠㅠㅠㅠ 속상해요...
헐.. 이제.. 누가봐도 임산부 티날시기인데.. 양보해준사람 너무 고맙고 새치기한여자 어이가 없네요... 아직까진 국민의식이 갈길이 멀었나봐요..

ㅠㅠㅠㅠ 가끔 속이 많이 상해요 임산부석은 비어있어도 손잡이 잡드라 막고 있고.. 아침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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