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신랑 롱패딩 입고 다녀요ㅋㅋㅋ 신랑이 제 롱패딩 입고 다닌답니당.. 12월말 출산이라 새로 사기엔 너무 아까워서 신랑 옷 뺏어입으며 잘 버텨보려구요!!🤣
2023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맞는 아우터가 하나도 없어요ㅠ_ㅠ
날이 추워지니 코트며 패딩이며... ㅠ_ㅠ 둥이 임산부라 어디 나갈데가 많진 않지만... 병원갈때 맞는 아우터가 하나도 없네요ㅠㅠ 옷은 들어가지만 절대 지퍼를 올릴 수 없는 현실... 둥이 34주 2일 임산부인데... 신랑패딩입어야 할판이예요ㅠㅠ... 다들 만삭쯤 되시면 신랑 옷들 입기도 하고 그러시나요? ㅠ_ㅠ 마냥 뚠땐이가 된거같아서 너무 슬퍼요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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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편옷이 더 많고 제 옷은 못입은지 오래라 신나서 남편옷 입고다녀요!!😖 근데 남편옷도 이제 배가 안잠기네요 ㅋㅋㅋ큐ㅠㅠ
저 어제 신랑패딩 뺏어입고 병원다녀왔어요 ㅎㅎ 신랑이 등치가 커서 참다행이다 싶었네요 ~~~
저는 다행히(?)원래 아우터 오버핏 좋아해서ㅎㅎ잠기는 패딩이 있네유...! 톰보이스튜디오 이런 스타일 좋아하는 게 이런 도움이 될줄이야ㅋㅋㅋ

ㅠ_ㅠ 저도 나름 오버핏패딩 많다고 생각했는데.. 지퍼가 안잠겨요 ㅠㅠ.. 내년엔 다시 입을 수 있겠죠.... ㅠ_ㅠ?
저도 요새 잘 안나가긴하지만, 배가 시려서 ㅠㅜㅜㅜ 가디건 뒤집어서 배쪽으로 입고, 위에 롱패딩입고 그래여ㅠ 남편이 저보다 날씬해서 저도 방법이없네용ㅋㅋㅋㅋㅋㅋㅋ 얼마안남아서 옷사긴 너무 아깝네여ㅜ

맞아여ㅠㅠ 지퍼열면 배가 시리더라구요ㅠㅠ 배로 찬바람이 슝....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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