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조용하다가도 남편이 별이야 아빠야~하고 배에 가까이대고 얘기하면 바로 반응오더라구요 신기했어요 ㅋㅋㅋ
2024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24주 1일. 드디어 아빠가 태동을 느꼈어요
그동안은 애기가 걷어차고 해도 윽 하고 아픈건 저뿐이고 남편이 손만대면 조용~해져서 낯가린다고 웃고 그랬는데 오늘 드디어 남편이 태동을 느꼈네요 ㅋㅋ 엄청 셀줄 알았는데 톡톡 정도라 실망이라는데 내가 느끼는 태동은 툭탁쿵이라고 ㅜㅜ이잉가아 ㅠㅠ
댓글
3
저희 남편도 ㅋㅋㅋ 애기가 자기 싫어한다고 자기가 만지기만 하면 숨는다고 그랬는데 지금은 엄청 잘 느껴져서 그런지 자다가도 잠결에 배 만지고 그러더라구영 귀여워..☺️

초반엔 다 똑같나봐요 쿵쿵 차다가도 남편이 손대면 조용해져서 되게 서운해했었거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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