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저도 26주부터인가 살짝 불편 할때부터 깎아달라고 했어용 🤭
2024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27주차 발톱을 못 깍는.. 🥰🤣🤣🤣
오늘 발톱이 너무 길어서 손톱정리하고 발톱도 정리하려고 자세잡고 딱! 자르려는데... 배가🤣🤣🤣🤣 앞으로 볼록하니 평소에 하던 자세가 안되더라구요ㅜㅜ 뭔가 순간 울컥하고 웃기고 그래서 옆에 있던 남편한테 이야기했더니 웃더라구요🤣🤣🤣🤣 제 자세 보니 웃프다면서 자기가 다듬어 준다고 소파에 앉으라고 해서 어떨결에 남편페디 받는 기분으로 발톱 정리 했네요^^ 저 처럼 발톱 정리할때 놀라지마셔요😚 저희는 아가를 품은 엄마랍니다😊
댓글
6

앗!! 저는 이제야 알게 됐는데 배가 볼록~ 하다보니 아예 자세가 안잡혀서 엄청 웃겼어요🤣🤣
저도 깍다 엄지 발가락 살점도 같이 잘려서 피가 줄줄 ㅠㅠ 이제 일주일 되가는데 아물 생각을 않해여 ㅜㅜ 깍을때 너무 않보인다 하며 잘르는 순간~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였죵 ㅠㅠ 조심 또 조심해야해요

헉!! ㅜㅜ 그냥 남편한테 부탁하시죠ㅜㅜ 저희는 약도 못바르고 먹는약도 없는데🥲🥲🥲 어떻게 해요ㅜㅜ 걷는데엄청 불편하시겠어요ㅜㅜ
저도 ㅋ 남편이 깎아준다는데 살도 같이 깎아먹을꺼 같아서 ㅋㅋ 무서워여 ㅋㅋ

어!! 맞아요ㅋㅋ막 그런 불안함은 존재해요ㅋㅋ 그러면서 약간 남편이 너무 조심히 만지니 간지럽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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