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언니도 발이 잡히고 했다는데 저도 잡힐 정도는 아니구 쭈욱밀어서 뽈록하게 나오는건 느껴져요 ㅎㅎ
2022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궁금해요:)
분명 친언니가 조카 임신했을때 발자국 발이나 손이 보일정도로 쑤욱 나왔던거같은데 제가 뱃가죽이 튼튼한건지; 그냥 꿈틀거리는거만 보이네요 ㅇㅅㅇ; 양 옆으로 흔들어 재끼던가 움직임은 보이는데 발이나 손이 쭈욱 도장처럼 나오진 않더라구요.. 이것도 캐바캐인거겠죠?; 그리고.. 배에 털이.. 배 나오면서 자꾸 거슬리게 보이는.... 털이 원래 있었던거같긴 한데ㅋㅋㅋ 배가 나오면서 배꼽은 안보이지만(들어간 배꼽이 참외배꼽처럼 나오긴 하드라고요.) 배털이 남편도 보고 털 자라난거냐고 묻더라구요;; 근데 임신선이 그렇게 진한건 아니고 튼살도 그렇게 트지않아서 다행으로 여기고 있는데 다들 배가..태동모습이... 어떤지 궁금하네요ㅋ 아들내미라 그런지 태동은 진짜 흔들어재껴요; 배도 앞쪽으로 뽈록이 아니라 약간 큰 원형? ㅋㅋㅋㅋㅋ 친언니는 자식이 딸내미였는데도 손발 보일정도로 밀고 난리였는데.. 애기 나올때 다되가니까 힘들긴 힘드네요
댓글
17
저는 딸인데 아들난 우리언니말이 딸이라그런지 얌전히 논데요~전 처음이라 이정도도 많이 움직인다고 생각했는데 언니말도 발자국 찍히고 배모양이 보올록~볼록 막 변했다고 그랬어요. 저는 꿀렁꿀렁 정도?ㅋㅋ아기 성격따라서 움직임도 다른거 같기도 해요ㅋ 전 지나가는 어른들이 딸이네 할정도로 배가 앞으로 쏫았어요 ㅋ

발자국은 안찍히고 배만 볼록볼록거리면서 난리쳐욬ㅋㅋㅋㅋ 남편이 자기전에 배에 손대보고는 얘 왜이래? ;; 이러더라구요..누굴닮아 태어날지...
배털은 아기 낳고 나면 없어져요^^ 첫째때도 털엄청 났었는데 어느순간 없어지더니.. 둘째때도 어느순간보니 털이 잔뜩^^

어머 둘째이신가봐요~ 저는 처음이라 이 털이 나한테 있었나했는데.. 어느순간 없어지기를 ㅜㅜㅜ
앜 ㅋㅋㅋ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줄.. 분명히 발자국이 다들보였눈데 저는 안보여서 나는 뱃가죽이 두껍구나..했어요 ㅋㅋㅋ 전 배가 앞으로 너무 나와서 다들 아들이냐고 4키로냐고....친구가 공품은거 같다도 ㅠㅠ

저도 친구가 자꾸 배불뚝이라 불러요ㅠㅠㅠ ㅋㅋ 맞는말이긴한데ㅋㄲㅋㅋㅋ 얘기하는 친구도 그닥 얇은친구는 아니여서 (찐친이에요ㅋㅋ) 난 애라도 있어서 애핑계댄다하니까 그건 부럽다하더라고요ㅋㅋㅋㅋㄱ
저두 비슷해요 아들인데 발자국 찍힐정돈 아니더라고여 글구 배에 털나는건 애기 따뜻하라고 나는거라네여 출산하면 사라진대요!

꼭 사라졌으면 좋겠어요ㅜㅜ 이러다가 털복숭이 될까봐 걱정이에요~
2022년 5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