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사진 찍을때 애기가 무표정에 인상쓰고 있어서 손수건놀이로 웃는거 찍었어요.. 아기가 좋아하는 놀이를 만들어 보세요!!! 작가님이 이런게 있어야 놀아주는걸로 인식한다구 아니면 운다고 하더라구요
2023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집에선 방긋 잘 웃는데 사진관에선 왜 자꾸 울까요ㅠㅠ
130일 딸둥이에요! 집에선 둘다 방긋방긋 잘 웃는데 백일 촬영하려고 스튜디오만 가면.. 둘째가 웁니다.. 본아트도 50일도 다 둘째가 더 잘 찍었거든요? (본아트 눈뜨고 찍은 둘찌..ㅋㅋㅋ) 근데 저번 촬영때도 둘째가 울어서 이번에 재촬영 한건데.. 또 울었답니다... 결국 고냥 어찌어찌 찍어서 마무리 하긴 했는데...과연 건질 사진이 있을지는 의문이에요 ..ㅋㅋㅋㅋ 그나저나.. 첫번째 촬영땐 왠지 잠이 충분하지 못해서 컨디션이 그랬나? 싶어서.. 이번에는 시간 계산 잘 해서 자고 일어나서 컨디션 좋게 사진 찍으려고 노력했단 말이죠? 근데 왜 옷 갈아 입히려고 침대에만 뉘이면 눈물 짜내며 울고.. 내려놓으면 울고. (첫번째 촬영때도 그랬어요) 앉거나 터미 포즈일땐 좀 괜찮았다가 누이면 울고... 이거 왜그러는 걸까요? 또 안아주면 괜찮아지고.. 집에서도 놀때는 누워서 노는데... 자기 전에 침대에 눕히면 좀 칭얼거리면서 울긴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비슷한 건가 싶기도 하고... 고냥 너무 궁금해서.. 혹시나 싶어 여쭤봅니다. 왜 그러는지 짐작 가시는 분~~ 댓글 부탁드려요 ^^
댓글
11
낯선공간, 불편한 옷, 낯가림 때문이 아닐까요? 조명도 엄청 환하고 계속 여기저기서 아기를 부르고 정신도 없는데 낯선사람들이고..

아 .. 맞아요. 옷 이야기도 하시더라구요. 애들은 귀신같이 자기옷을 알아본다고. 그래서 불편해 할 수도 있다 그러더라구요. 다행히 조명은 햇살을 커튼으로 자연광. 그런거여서 번쩍이거나 그런건 없었는데.. 옷이랑 공간.. 낯가림도 다 영향은 맞나봐요. 집중시키려고 하는 소품들듀 그렇고...ㅎㅎ 마미님 댓글 감사해용^^
공간 사람 낯가림이요 ㅎㅎㅎ 저희애기 100일촬영 두번이나 실패하고 컨셉하나 못찍고왔어요..ㅋㅋㅋ딱 3개월부터 일찍이 낯가리더라구요 난감해요 그러더니 외할머니 보면 꺄르르웃던애가 친정가니까 울고불고..

머야머야..ㅋㅋ 왤케 3번이나 찍으신 분들이 많은거죠? ㅋㅋㅋ 뭔가 부럽....ㅋㅋㅋㅋㅋㅋㅋ 컨셉 하나 못찍은건 너무 아쉽다.. 그쵸~~ 외할미 보고 웃다가 친정가면 울고불고..ㅋㅋㅋ 저 다담주에나 친정 함 가볼까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과연.. 둥이 둘다 울고 불고 할런지 뭔가 쫄리네요...ㅋㅋㅋㅋㅋ
저도 사진만찍으러가면 울어요ㅜㅜ 100일촬영을 3번째 빠꾸먹다가 겨우촬영했어요ㅎㅎ이제 낯가림이 시작되서 그런거라고 하더라구요

여기도 3번째 촬영!! 사진관이 너그럽네요..ㅋㅋ 그래도 겨우 촬영했다니 다행인거죠? 저는 어제 그렇게 사진관 다녀와서 오늘 늦잠자버렸어요.. 애들 아침을 9시 30분에 먹인 게으른 엄마....ㅋㅋㅋㅋㅋㅋㅋ
공간낯가림, 사람낯가림 하나봐요 저희애기 120일때 컨디션조절못해서 못찍고..135일에 낯가림하고..150일 오늘 재도전했는데 한컷도 못찍고. .😭들어가서 옷입히려고 눕힌순간 뿌엥..치트키 할머니도 모시고 갔는데ㅋㅋㅋ30분을 안고 달래고 수유도하고 했는데 낯가림은 어쩔수없나봐여

와.. 재재촬영까지!! 제가 간 곳은 재촬영은 있어도 재재촬영은 없는 듯 해서... 어쩔수 없이 고냥 찍었더랫죠.. 저도 첫번째 촬영때 안고 달래고 수유도 했지만...ㅋㅋ 소용 없었답니다..ㅋㅋㅋ 다들 비슷한가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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