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 됀 아기인데요~7개월때 엄껌돼여서 눈에 안보이면 울고 난리치고 붙어있어야했는데 요즘엔 그냥 놀다 엄마한테 왔다가 하루에 3.4번 안아달라고 하는거 같아요~다른방 뭐하러 가면 옛날엔 막 울었었는데 요즘엔 안보이면 강아지처럼 쪼르르 따라와요 ㅋㅋㅋ
2023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8개월 엄마껌딱지
8개월 들어서자마자 엄마 껌딱지가 되었어요..🥲 설거지하고 있으면 바지를 잡아끌어서 벗겨지고, 잠깐 가드 안에 대려다 놓으면 가드 잡고 서서 찡찡대고, 옆에 앉아있음 노는 건 2-5분 바로 저에게 기어와서 앵기고 ㅜㅠㅠ 안아주면 저 깨물고 ㅋㅋㅋㅋ 정말 하루하루가 난리에요 💦💦 혹시 제가 사랑을 많이 못 줘서 갈급해하는 걸까요.. (제가 집안일 하다보면 신경을 많이 못쓸 때가 많아요, 그렇다해도 아이 행동이며 옹알이 하나에 중간중간 답변도 해주고 눈마주쳐주며 웃어주는데) 무엇이 문제인 걸까요..? 아니라면 아이가 크는 과정인걸까요? 초보엄마라 제가 잘 하는 건지 가끔은 저도 절 의심할 때가 많은 듯 싶습니다. 엄마되기 정말 어렵네요 ㅎㅎ..
댓글
6
발달 과정인 것 같아요! 잘하고 계셔요! (껌딱지 심할 때 저도.. 저를 엄청 의심했던..ㅠㅠ) 8개월 중반쯤 지나가니 하루하루 퐁당퐁당으로 껌딱지 되었다가 조금 휴식시간 줬다가 또 시작 되었다 하는 것 같아요! 그전에는..😇
껌딱지가 아니였던적이 없는거같아여.....ㅋㅋㅋㅋㅋㅋㅋ
띠우도 8갤 전후로 그러다가 지굼은 쪼끔씩 엄껌 벗어나고 있어요ㅎㅎ 아직도 주방까지 기어와서 놀긴하지만..ㅎㅎ 자연스러운 현상인거 같아요!!😆🤣
엉금탱도그래요...ㅋㅋ그래도 어린이집은 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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